디스플레이에는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 개발한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기술(G2 Touch Hybrid)’을 적용했다. 유리와 터치센서 필름을 합친 일체형이다. 두께가 전작들 대비 약 30% 얇아졌고 외부 충격에 대한 강도도 우수하게 나타났다. 한국에는 내달 출시 예정이다. 베젤과 두께도 줄였다. 3㎜(밀리미터)대 베젤과 8㎜대 두께로 손 안에 들어오는 그립감을 개선했다. 꺼져 있을 때 화면 색상과 본체 블랙 색상이 일치해 화면의 경계가 사라져 보인다. 고급스러운 크리스털 리플렉션 공법의 후면까지 더해진 창조적 디자인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LG화학의 2천100mAh(밀리암페어아워) 대용량 배터리와 LG이노텍의 1천300만 화소 카메라 모듈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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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28132609


두께에 대해서 자랑을 했는데 정확한 두께가 안나와있네요. 8mm대라는 애매한 표현. 스펙만 보면 한번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