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반도체 기반의 고성능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의 정상급 플래시 메모리 업체를 인수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에 이어 IBM까지 스토리지 사업에 본격 나서면서 고성능 스토리지 시장에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IBM은 27일 플래시메모리 분야의 선도 업체인 미국의 텍사스메모리시스템(TMS)을 인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