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분야 시장조사기관 스트라베이스는 지난 23일 보고서를 통해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저가 모델을 앞세운 소규모 벤더들이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ZTE, 화웨이, 레노버와 같은 대형 로컬 벤더를 비롯해 샤오미(Xiaomi), 지오니(Gionee), 메이즈(Meizu)테크놀로지 등이 성장세를 견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25144425


샤오미 MIUI탑재해서 폰만들고 이렇게 빨리 클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