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24111029&type=xml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11부(부장판사 배준현)는 24일 열린 본안 소송서 애플이 아이폰 및 아이패드가 삼성전자가 보유한 데이터 전송에 관한 특허 등 2개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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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애플은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1, 2 등 4가지 모델을 24일부터 판매 중단 및 재고 폐기 처분을 해야한다. 삼성전자 역시 특허 침해가 인정된 갤럭시S와 S2, 갤럭시 넥서스, 갤럭시 호핀, 갤럭시K, 갤럭시 에이스 등 10개 모델의 판매를 중단해야하고 재고를 폐기 처분 해야 한다. 폐기 처분에는 판매, 대여, 생산 모두를 포함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24122202
피해는 소비자한테 다튀겠네요 아이폰 4S 이전 제품들 판매 및 양도가 다 금지고 폐기해야된다면 이제 무조건 리퍼 제품은 물건너서 받아야되는거 아님? 삼성폰이야 워낙 싸지른게 많아서 몇개 판금걸려도 다른게 많지만 아이폰은 대책이 없어보이는데 또한 추후에 발매될 제품에도 영향이 있을듯...제가 애플이라면 빡쳐서 '너네한테 안팜' 이러고 한국을 출시국가에서 빼버릴겁니다. 게다가 아이폰 쓸사람이 삼성쪽으로 옮겨가는 일은 많지 않기때문에 해외구매가 늘어날테고 그럼 2차피해는 이통사...약정을 안걸어도 되는 개인 인증폰이 늘어나게 되는 셈이니 달갑지만은 않겠네요...정상적으로 출시된다고 해도 계약조건에서 국내 이통사가 한 수 접고 들어가야 될 상황이 온다면 그 부담도 또다시 소비자한테 오지 않을지...




그럼 한국에서는 이제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