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올려둔 아몰레드 결함에 관련된 글에
가끔 AS 다녀오신 분들이 AS 후기를 달아 주는데요.
오늘은 아주 희한한 글이 올라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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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는 번인현상은 고장으로 안본다던데요?
번인현상, 재부팅 현상 때문에 AS 센터를 5번째 갔는데.
번인현상은 수리를 해도 계속 되고.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합니다.)
재부팅 현상은 초기화만 계속 해주더군요.
그래서 교환을 요구했더니 번인현상은 고장으로 판단하지 않기에 이런 현상이 있을때마다 와서 수리 받으랍니다.
어처구니 없는 답변에 쓴웃음이 나올뿐입니다.
매번 수리받으러 갈수도 없고.
삼성 폰은 두번다시 쓰고 싶지 않네요...
참고로 갤럭시 S2 사용자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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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인현상은 고장이 아니라고 주장했다네요 ㅡ.ㅡ
그리고 이것은 수리 계속해도 된다고 했답니다.
계속해도 된다는 것이 1년이내인지 1년이후도 계속해도 된다는 것인지 저 댓글만 봐서는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소비자 보호 약관에 저런 내용을 없을 텐데...
저것도 AS 기사의 지맘대로 주장일지 모르겠네요.
참고하세요!
솔직히 삼성 AS 정책 괜찮은 편입니다.
저도 맥북이랑 아이팟이 있어서 수리를 받으러 가면 정말 개판이더군요.
소니나 HTC 이런것도 상태는 별로 안 좋구요.
모토로라는 정말.... 욕밖에 안 나옵니다. 사람들 아는것도 없고 돈 뜯어먹을 생각만 하고 참...
무슨 30~40만원이 옆집 애 이름인줄 알더군요.
하지만... 삼성은 AMOLED 처럼 결함투성이인 제품을 시중에 내놓은것 자체가 마음에 안 듭니다.
갤넥 사용자인데 6개월동안 번인현상 2회로 모두 액정 교체 받았습니다.
한번은 군말없이 그냥 해줬고,
두번째는 원래 고장으로 취급 안 하는데 사신지 얼마 안 되었고
증상이 심각하니 교체해 드립니다 라고 하더군요.




삼성의 AS 규약은 동네마다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유는 AS 하시는분이 다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똑같은 증상을 놓고 판단하는게 다르기때문에 벌어지는 일이고 그날 그분 기분에 따라서 바뀌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죠.
굳이 핸드폰때문이 아니라도 통상 LG, 삼성 과거 대우전자 까지도 AS 받아보신 분들은 느끼셨을 껍니다.
만약 AS 받으셔야되는분이 문제라고 느끼는데 기사분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좀더 강하게 푸시해보시거나 다른 삼성 As 센터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ㅎㅎ, 혹시나에서 봤더니 역시나 그분이시군요.
그리고 AS문제로 이정도로 까실 요량이시면 애플이나 기타 다른 업체들 AS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삼성과 엘지는 그야말로 AS의 신이라는 소리가 나오실겁니다.
특히 애플은 자연스레 상욕이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