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휴대폰, 국산보다 전자파흡수율 높아"

전병헌 의원 "전자파흡수율 낮은 국내 인증 기준 유지돼야"

휴대폰 전자파 수치는 생체 조직에 흡수되는 에너지 비율인 '전자파 흡수율'(SAR, 단위 W/kg )로 표시되며, 합격기준은 1.6W/kg으로, 시중 거래되는 휴대폰은 이 기준을 모두 통과해야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전병헌 의원은 "국산 제품이 외산보다 전자파흡수율이 낮은 것은 국내 인증 기준이 세계 표준인 2.0W/㎏보다 낮은 1.6W/㎏이기 때문"이라며 "현재 방통위가 준비하는 전자파등급제 시행령에 현재의 국내 인증 기준이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림1 


그림2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82313565075593&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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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조금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순위야 그렇다 치고 전자파흡수율이라는 게 숫자만 봐선 전혀 감이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