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초기물량(2만번대)으로 개통해서 교품없이 사용중입니다.

 

외관상 문제는 없고, 남들 다 있는 자잘한 버그정도는 참고 있습니다.(자동 재부팅이라던지 mp3끊김현상이라던지...)

 

사용후기랄것까지는 없고 그냥 불만 징징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SKT에서 모토로이를 출시한것이

 

KT가 아이폰으로 성공을 해서, SKT가 가만히 있을 수 없기에 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SKT에서 서둘러 런칭을 하며 많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SKT에 대한 불만은 더욱 많겠지만

 

앞으로 SK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자사 플랫폼을 얹겠다고 하던데 과연 어떨지 걱정입니다.

 

통합메시지함을 얹었을 때, 멜론/준 플레이어를 얹었을 때 유저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안다면

 

그런소리 못할텐데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국내 첫 안드로이드 플랫폼 스마트폰에 대한 이미지는 SKT에서 망쳐버렸다.' 입니다.

 

 

두서없는 이야기였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