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첫날 통화중에 끊겼던 적이 몇번 있긴 했지만 알고보니 감압식 터치가 아니라서 제 볼로 사정없이
터치를 부벼되서 난리난거였어요;;;;
여담이지만 귓볼도 상당히 큰지라 통화하면서 정전식터치화면의 통화멈춤이나
통화종료버튼을 손가락으로 마구 누른것과 같은 셈;;;;
버그성 문제는 단 한번도 없었다능 -_-;
그담부터는 지금은 폴더식으로 접는 폰 케이스를 사서 쓰고 있구요 터치부분은 좀 볼과 떨어져서 안닿게 하고
폴더식으로 접는 케이스를 수화구 삼아 이야기 하니 통화품질도 더욱 또렷하게 들린다고 하고 정말 좋네요 쿠쿠
흐.... 쓸만한 어플들도 많고 정말 만족입니다.
구입 첫날에는 램부족인지 버벅이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는데 폰에 상주해 있으면서 메모리 정리해주는 어플 까니까
느려지는 부분도 없고 무엇보다 구글 카렌더 / 메일과 완벽하게 매칭이 되고 바탕화면에 음악듣는 위젯 깔아서 언제든지
멀티 테스킹으로 듣는것도 너무 좋구요 ^^ 제논 플레쉬와 적외선 AF보조광이 달린 카메라도 너무 좋네요 ^^
아이팟이 만능기기같지만 탈옥한 아이팟의 불안정성과 느려짐을 겪어보았기에 ;;;
그간 스마트폰이라는 스마트폰은 참 많이 써봤는데 아이폰/옴니아등등중 가장 만족도가 컸습니다.
윈모기반의 사용자맞춤에 대한 자유로움과 아이폰의 어플의 풍부함과 편리/직관성, 그리고 모토로라의 단단한 만듬세가 참
마음에 드는 기기입니다 ^^;;;
하도 평이 안좋아 교품을 생각했지만 몇일 써보고 생각하자 싶어 몇일 심하게 굴려 보았는데
아.... 이걸 교품하면 도대체 뭘 써야 한단 말인가... 싶을 정도로 현상태로는 저에겐 가장 차선의 기기인듯 합니다.
물론 저도 뽑기가 실패했다면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났겠죠 ;;; 다만 제가 운이 좋은건지 정말 잘 쓰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거;;ㄷㄷ
카메라가 없어 제가 앞에 이야기 했던 케이스와 안드로이드 개발용 이클립스 전용기기인 제 보물 ibm x60군을 찍어보았습니다 ㅋ
사진들은 모두 모토로이로 찍었고 싸이서 오토화벨/밝기와 샤픈 한방씩을 제외하고는 건들지 않았습니다.
노트북 자판과 핸폰 케이스가 좀 흐리게 나온감이 있는데 이건 AF가 노트북 LCD에 핀이 맞아서 그런듯 -_-;
워낙에 어두운 곳이라 사진은 포기 했는데 역시 잘나오네요 쿠쿠 제논 플레쉬에 적외선 AF보조광이라 ;;
이놈 때문에 똑딱이 들고 다닐 필요가 없네요 ^^
ps-혹시 8만번대 시리얼 이후 제품 쓰시는 분들중에 버그성 문제가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아무래도 뽑기 보다 최근버전 시리얼 기기에서 제품의 버그성 결함이 수정된 느낌이 강합니다.
뽑기 잘하신거같네요^^; 부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사용자고 회사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용으로 모토로이를 법인명의로 구매해줘서 둘다 가지고 댕겼었는데
느린거, 자잘한 버그는 다 이해해도 음악 끊기는거에서 에러라 그냥 회사에만 냅두고 개발용도로만 씁니다...ㅎㅎ
가지고 다니는 멀터미디어 기기로서는 아이폰에 비해 많이 딸린다는게 느껴지네요.
아직 제대로 체감은 하지못했지만 SKAF 가 그렇게 모토로이에 안좋은 영향을 줬는가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요~
아... SK관련 어플은 하나도 안씁니다;; 걔네들은 애초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어플개발관련 가이드라인조차
지키지 않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국내 제작사가 만든 뉴스/날씨등의 3g망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를 받는
형식의 어플도 안씁니다. 와이파이로 출근하기전에 충전하면서 자동으로 받는걸로 충분하고 위에 명시한대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하고 만들었을까 싶을정도의 조잡한 어플들이 많은 SK 및 비도덕적인 (더 욕을 해주고 싶지만-_-;) 국내
일부 개발자 들이 만든 어플들도 쓰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바이러스나 SK관련 어플이나 동급이기에 굳이 심고싶지는 않습니다;
기기 다운은 일주일간은 한번도 없었고 마찬가지로 3g망에 지속적으로 연결을 해대는 SK관련어플들도 동의시만 접속옵션으로
죽여놓았습니다. sk의 자동 3g망 접속 어플들만 죽여놔도 음이 튀거나 하는 문제는 거의 발생하시지 않을겁니다 ^^
천운을 타고 나셨군요. 정말 부럽네요;;
모토로이는 정말 문제가 많은 기기입니다.
만약 자동차를 샀는데 자동차가 달리다가 멈춘다거나 시동이 안걸리면 타시겠어요?
전화를 걸다가 끊어지도 전화 받기도 안되는 기기를 모토로라에서는 그냥 쓰라고 합니다.
곧 업데이트가 나온다면서.... -_-;;
정말 말도 안되는 A/S대응 입니다.
SKAF가 문제라면 외부어플로 빼서 삭제라도 가능하게 해주던가....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결론은
정말 부럽다능;;;;
통화 불가상태나 문자관련 오작동은 한번도 없었고 구글 켈린더와 완벽한 연동으로 중요한 일정때마다 문자로 알려와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 mp3 끊김문제는 mp3위젯으로 바탕화면에 띄워두고 가볍게 쓰고 있으며 sk의 3g망 자동접속
어플들만 죽여놔도 거의 없어집니다. 테스크를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을 상주시켜두면 더욱 쓸만 하지요 ^^;;
mp3기능에 제가 얼마나 만족을 하였나면... 40 만원대의 트리플파이 인이어 이어폰을 음악감상용으로 구매했을 정도입니다.
아이팟이 플렛한 느낌의 음색이라면 모토로이는 베이스부분이 좀더 강조된 음색입니다.
때문에 플렛한 음을 내주는 이어폰들이 상당히 궁합이 좋은 편이며 팝/대중음악을 듣기에 좋은 기기인듯 합니다 ^^
저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은 설치 안하는 것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날씨 위젯도 지우고 모바일 웹페이지의 북마크를 바탕화면에 꺼내서 필요시 응용프로그램처럼 눌러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대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기기 다운은 일주일간은 한번도 없었고 마찬가지로 3g망에 지속적으로 연결을
해대는 SK관련어플들도 동의시만 접속옵션으로 죽여놓았습니다." => 혹시 저런 옵션은 어디서 주나요? 저걸 막는 앱이라도 있나요?
아뇨 그냥 설정/네트웍부분 옵션에서 3g접속을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허용시만 키는걸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 / 집 에서 와이파이를 자동으로 잡히게 하고 바탕화면에는 "베터리 소모 조절" 이라는 위젯을 깔아 놓습니다.
그러면 간편하게 바탕화면에서 와이파이를 터치 한번으로 끄고 키면 자동으로 구글 켈린더 / 날씨 / 뉴스를 업데이트 하지요
3g접속 그거 필요 없습니다 쿠쿠
가끔... 쇼핑할때 가격검색할때만 쓴다능 -_-;;
바탕화면의 맨 윗칸부터 날씨 / 베터리 소모 조절 / 음악재생위젯 을 깔았고 맨 밑칸에 3G접속량을 퍼센트로 알려주는 위젯
수동 테스크 킬 위젯 (자동 테스크킬 기능도 같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 북마크 위젯을 깔았습니다.
두번째 바탕화면에는 모닝콜 / 대형 달력/ 구글 연동 켈린더 / m-stock 주식어플 / 마켓어플 / 메너모드 on off 위젯을 깔았고
세번째 바탕화면에는 뉴스 / 녹음기 위젯을 깔았습니다.
..... 이..이상 없어요;; 다운도 없고 버그도 없고.... 저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손안의 만능비서라능;;;
만족하고 쓰고 있는 2인입니다 ㅎㅎ 가끔 유튜브나 인터넷 할 때 BP Panic 나는 것 빼고는 ㅎㅎ;
그런데 통화중에 볼로 터치가 된다면 근접센서가 잘 동작 안 하는것 아닐까요?
정면 좌측 상단에 점 3개 있는게 근접센서인데 통화중에 가려주면 화면이 꺼지거든요.
방금 손으로 시험해봤는데 문제는 없네요. 다만
1. 자동 테스크 정리 어플의 실행주기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고
2. 어플들이 많이 돌아갈때 (음악 들으면서 와이파이/3g 로 트위터를 할때 전화가 온다던지 하는 상황)
1과 2의 상황이 동시에 돌아가면서 이동간 전화받으면 근접센서가 반타이밍씩 늦게 적용이 되는건지 아니면 기분상 그런건지
전화받을때 땟다 붙였다 가만두질 않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저 상황에서 전화가 오고 통화를 위한 터치를 길게 그을때는
조금 끊기는 느낌이 있으니.... 심한 멀티테스킹상황시 화면의 꺼짐보다 터치의 판정이 반박자 늦게 적용되는것인지....
다만 저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폴더식으로 받으면서 부터는 일상 생활간 통화문제에선 통화품질도 좋아지고 문제점도 사라졌다능;
폰이 잘 동작하는건 뽑기가 아니라 관리를 잘 하셔서 그래요.
같은 폰이라도 다른 사람이 쓰면 버그덩어리에 화날 일만 날수도 있죠.
앞으로도 관리 잘 해서 사용하시면 될거같네요.
나침반은 아직 제대로 안돼는것 같더군요...
그외에 엠피삼 간간히 끈기는문제는 있긴한데 거슬릴정도는 아니구요(3G 항상 Off, WiFi도 Off)
메모리부족현상은 보통 제가 3일정도에 한번 재부팅을 하니 머 별문제 없고
잡다한 실행프로그램은 걍 죽이고 쓰고 있습니다.
날씨어플은 받아야 겠네요.. SK꺼 구려서리....
확실히 음악이 끊기는 것은 3g 네트워크를 꺼버리면 없어지기는 합니다.
그걸 Home 화면에서 컨트롤 하는 위젯도 있는데, 그래도 음악 들을 때 껐다가, 음악 다 들으면 켰다가 하는거는 좀 번거롭긴하더군요.
저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지만, 꼭 중요한 순간에는 기동성이 딸리더군요 -_-;
위치 검색을 해야하는데, 꼭 그럴 때만 지도가 버벅대고 있고...
저도 특별히 불편한 점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악의 경우 메인으로 사용하는 플레이어가 있는데다, 모토로이를 플레이어로 사용할 경우에도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3g 대신 wibro egg를 통한 wifi 위주로 사용하니 전혀 문제가 없네요. 물론 이건 3g 관련 미디어 플레이에 문제가 없다는 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사용하는 환경에서 별 불편함이 없다는 겁니다.
통화의 경우 가끔 제대로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곧바로 제 쪽에서 걸기 때문에 문제가 된 적은 없고, 문자 발신인이 가끔 잘못 출력되는 경우도 놀라긴 합니다만 이것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네요. 스마트폰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폰이 알아서 할 수는 없는 일이니 어느 정도 관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이폰은 그만큼 기능과 사양을 제한해서 사용자가 관여할 여지를 최대한 없앤 것이 히트의 주된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안드로이드는 그와 대척점에 서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뽑기운이 좋은건지, 제가 무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슬리는 버그는 없다고 생각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재부팅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는 돈 떼먹은 놈이 전화를 안 받아서 20~30분 간 스피커폰으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약간 먹통이 되다가, 텍스트화면(배터리 분리하지 마라는..)나오다가 재부팅 하더군요. 그때 한번말고는 없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들은 2.1 업그레이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모토로이 문제 한 번도 없이 잘 쓰고 있는 유저입니다. 그런데, 모토로이의 문제점에 대한 글이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지인들이 대단히...놀린달까요. 좀 씁쓸한 부분입니다. 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폰인데...




전 좋지 못한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뽑기 운이란건 말이안됩니다. 만약 뽑기운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마지노선이란게 있습니다.
잦은 기기의 다운, 미디어 재생중의 팍팍 터지는 소리...
이 두가지 증상만 완화된다면 저 역시 만족스러운 기기라고 할 수 있을것 같지만..
정말 불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