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달러 안드로이드 콘솔로 생산 전부터 화제가 된 ‘오우야(Ouya)' 게임기가 단독 타이틀 확보에 이어 대작 게임 ’파이널 판타지‘를 품게 됐다. 1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스퀘어에닉스가 내년 3월 오우야 게임기에 ‘파이널 판타지 3’를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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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0211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