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네이티브 어플을 개발하려 합니다.
기준은 태블릿PC기준이구요 1280 x 800 해상도를 기준으로 하려 합니다.
그래서 간단히 디자인만 만들어 보았는데요...
android 3.1 API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탭10.1을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화면이 AVD처럼 잘 나왔는데요...
같은 해상도의 갤럭시S3에 넣었을때는 화면이 다 깨져버립니다.
태블릿이 기준이긴 하지만 스마트폰에서도 보구 싶은데요..
태블릿의 개발셋팅을 정확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워낙 초보다 보니..
API를 2.3버전으로 태블릿버전(해상도에 맞춰서요)으로 개발할 수도 있나요?
만약에 그렇게 개발한다면 개발프로젝트 셋팅은 이클립스에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요?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등에서도 같은화면을 보고 싶다면
어떻게 개발해야하는지요?
박카쓰님 하나만 더 질문해도 될까요?
그렇다면 2.2로 버전을 만들구요...layout xml파일설정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별도로 사이즈를 줘야하는건가요? 아니면 match_parent로 채우면 되는건가요?
컴퓨터 상에서 AVD로 확인하고 싶을때는 3.1허니콤용 AVD를 만들어서 확인해야만 하나요?
다른 프로요나 아이스크림으로 만들면 해상도가 스마트폰 사이즈밖에 나오지 않던데요.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커다란 이미지가 조절이 되야 하는데...어떻게 개발을 해야할지 잘 감이 안와서요..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Supporting Multiple Screens 관련 글들을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니콤, 프로요,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어떤 버전이라도 여러 해상도를 가진 예뮬레이터를 만들수 있습니다.
비율로 만들면 대게 폰마다 다 화면이 맞을거에요.
weight를 줘서 만든다거나, wrap contents, fill parent를 써서 맞추면 왠만하면 다 맞지싶네요.
확실히 하고싶으시면 첨에 onCreate에 screen size를 가져와서 해상도별로 분기처리하시구요,
해상도마다 위치를 재배치하거나 이미지를 해상도에맞게 넣으시면 됩니다.
버전은 하위버전으로 하면 상위버전까지 모두 커버가 가능하니깐 2.2나 2.3부터 시작하는게 좋을듯하네요.




layout xml 파일들을 해상도에 맞게 여러개 만드는 방법도 있고요...
xml 파일은 하나만 만들고... 소스상에서 사이즈를 조금씩 다르게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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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os버전을 뭘로하든 태블릿pc의 해상도에 맞게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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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과 스마트폰등에서 같은 화면을 보고 싶다면... os버전은 2.2 이상으로 하시구요...
layout xml 파일만 설정을 하심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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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2.1 버전 이상의 폰과 스마트폰 다 지원하는 어플을 서비스 중인데 layout xml 파일은 1개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