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 LTE II’ 밸류팩 업그레이드 실시
■ 31일부터, 철저한 사후관리 일환으로 실시
■ 독자기술 ‘베르니케’ 적용한 지능형 음성인식 ‘Q 보이스’ 제공
■ 기존 ‘퀵 메모’에 단계별 삭제/복원 기능 등 추가 제공해 사용편의성 강화
■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 “고객 편의 극대화 위해 기존 제품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라며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LG만의 차별화된 UX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
기사 원문 보기 http://www.lgnewsroom.co.kr/contents/12590
LG Optimus LTE II
갤스 쓰다가 옵티이이로 넘어왔는데요
싼맛에 넘어왔지만 상당히 만족하며 쓰고있습니다
갤포 나와야 뽐뿌질 올듯
물론 갤삼 대비 카메라가 저질, 저성능이라 그건 좀....
발열은 갤노트랑 비교해봤을시 도토리 키재기 인듯하고
말많은 와이파이는 한번도 문제 된적이 없네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이피시간 제품 중 R 들어간
제품에 붙을때 문제 라는데 아직 경험 해보질 못했군요.
이리저리 봤을때 아직 삼성 제품엔 못 미치는듯하나
나름의 커스터마이징이 있고
최근 몇달의 모습으로만 본다면
좋게 평가 해주고 싶네요
물론 옵빅 진저 갤스대비 일년 늦은건 반성 해야겠죠
보고있나 헬쥐? 아직은 좀 더 노력해야할때!
젤리빈 일등먹어야 사람들이 달리 봐주지 않을까?
저도 갤스 쓰다 넘어왔는데
아직은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배터리 충전 거치대가 구입 3주만에 충전 불량이 나서 교체했고요. (이 과정에서 서비스 기사랑 좀 얼굴 붉히는 일이 있긴 했음)
발열이랑 카메라 외에는 딱히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가끔 만지다보면 크롬 프레임이 들려있는 느낌이라, 꾹꾹 누르면 뿌드득 뿌드득 소리가 나긴 하는데,
이건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고요;
저도 모르는새에 화면회전이나 와이파이, 소리 등이 켜지기도 합니다만 뭐 이건 제 터치 오류일 수도 있고요; 뭐 그렇네요 ㅋㅋ
기사 내용과 다르게 옵티투 리뷰를 했는데, 큐보이스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트릭스 사용하다가 옵티머스 LTE2 로 갈아탔는데 LG가 변화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좋습니다.
제발 지원이 계속되었음 좋겠습니다.
사실 바꿀 때 사후 지원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