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은 22일 런던올림픽 참석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 이건희 회장을 배웅하는 자리에서 갤럭시S3의 글로벌 판매량에 대한 질문에 "잘 팔리고 있다. 1000만대를 넘은 것 같다"고 답했다. 갤럭시S3 판매 1000만대 돌파는 지난 5월29일 출시 이후 2달도 채 되기 전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는 5개월 만에 1000만대를 판매하며 삼성전자 휴대폰 최단기간 최다판매 기록을 세운 '갤럭시S2'를 넘어선 것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72212431653018&outlink=1


비공식이지만 갤스2 보다 매우 단축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