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께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차기작 갤럭시노트2에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초기 단계인 깨지지 않는 평평한 화면(UBPㆍUnbreakable Plane)이 적용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 가운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본격 등장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2에 UBP 탑재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남은 시간 동안 기술완성도와 수율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지에 따라 제품화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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