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원을 아버님께 쓰시라고 개통을 해드릴까 하는데.
안드로원 쓰시는분들 짧은 사용기,느낌좀 말씀해주세요.
일단 프로그램설정,세팅, 다운로드등은 다 제가 세팅해드릴것이니 그 부분은 문제없을 것 같고.
쿼티자판이나 터치등이 나이드신분이 쓰시기에 어떤지 그게 걱정이 되네요.
메일,문자,사진-앨범 등이 주 용도일 것 같음.(동영상은 MMS 로 오는 동영상 정도)
바꿔드리려는 이유는 애기 사진,동영상 큰 화면으로 보시라는 것이고, 메일,문자 편하게 쓰시라는 의도입니다.
위 정도만 편하다 라고 한다면 바꿔드릴텐데, 카페등을 찾아봐도 사용기를 찾기가 힘드네요.(아직 판매가 덜되서 그런지)
안드로원 쓰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그럼
스마트폰치고는 싸다는 점도 장점이려나요;; (윈모 제품은 빼고)
싸다고 써놓고보니 아이폰3G 보다도 싸긴싸군요;;
키보드는 진짜 좋습니다.
추가) 기능은 그저그런데 될건 다 됩니다. gps, 나침반, 등등;
다만 전면부의 정전식 버튼 두개(홈, 뒤로가기) 가 상당히 아쉽습니다.
저 개인은 상당히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1. 아버님께서 QWERTY에 익숙하신가요? 익숙하지 않다면, QWERTY키는 불편할 뿐입니다.
2. 스마트폰을 사용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새로운 기기에 쉽게 적응하시고 그것을 즐기시나요? 아니라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문자, 사진은 일반 휴대폰으로도 충분하고,
메일 역시 유료 서비스(월 1,000~2,000원)를 이용하면 일반 폰에서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얇은 풀터치 공짜폰도 많은데, 그런 쪽이 더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LGT의 경우, 월 6,000원이면 1G 웹접속도 무료니까요.
스마트폰을 경험하시기에는 아이폰이 나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설정이 단순하고, 동작이 간단하기 때문에 적응하는데는 더 적은 시간이 걸릴 겁니다.




칭찬해줄만한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키보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