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가 미국서 출시 첫날 매진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사들의 예상보다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소식이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외신들에 따르면 현지 5대 이동통신사들은 갤럭시S3 출시 첫날부터 물량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다. 스프린트의 경우 온라인 상에서 갤럭시S3 16GB와 32GB 전 제품 매진을 기록했다. 때문에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매는 늦어질 수밖에 없다.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622065443


미국 통신사 동시 출시라니 이제야 갤S도 제대로 한다는 느낌이군요. 물량 예측이나 공급은 좀 안된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