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플 '시리', 삼성전자 'S보이스' 등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도 '퀵 보이스'를 공개했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사용자의 말에 따라 해당 명령을 실행하거나 간단한 대화가 되는 지능형 음성인식 서비스 '퀵 보이스' 기능을 선보인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음성으로 전화, 문자, 주소록, 알람, 달력 등 11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음성으로 지도, 날씨, 주식 등을 검색을 할 수 있다. 휴대폰과 사용자간 자연스러운 대화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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