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저희가 오픈을 하겠다 전면 개방을 하겠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는데 그 세부적인 상황은 약관을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그 동안 약관을 통해 mVoIP 서비스를 막았던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 전면 개방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시 LG유플러스는 통신시장 환경 변화를 감안해 다른 이동통신사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한달도 안돼 내논 입장은 경쟁사들과 같은 서비스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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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조삼모사 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