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저희가 오픈을 하겠다 전면 개방을 하겠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는데 그 세부적인 상황은 약관을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그 동안 약관을 통해 mVoIP 서비스를 막았던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 전면 개방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시 LG유플러스는 통신시장 환경 변화를 감안해 다른 이동통신사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한달도 안돼 내논 입장은 경쟁사들과 같은 서비스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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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조삼모사 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ㅡㅡ;
약속대로 완전 개방했네요.
약속한 적 없는 완전 무료는 역시 아니구요.
타사와 달리 44 요금제 이하에 대해서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라도 허용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물론 돈 낸 만큼 쓰는 게 맞겠죠?
계속해서 오해를 하시고 계신 것 같네요. 음성채팅의 허용을 요구하거나 망중립성을 논의하자는 이야기는 "돈 안내고 쓰자"는 이야기가 전혀 아니죠. 오히려 "돈 낸 만큼 쓰자"라는 것에 더 가깝죠. 이통사의 요금정책에 대해서는, 데이터요금은 요금대로 받으면서 왜 특정서비스를 차단하는지, 그것도 모자라 서비스제공사에게까지 돈을 요구하는 작태가 문제 일 것 같습니다.
집에서 "쓰신 만큼" 전기요금 납부하시는데, 갑자기 한전에서 구체적 전력량에 대한 데이터나 통계없이, "전력부하가 생기니
44요금제 이상인 가정에서만 TV와 라디오를 쓸 수 있다. 그리고 전력사업에 무임승차한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국에 요금 징수 하겠다"라고 주장하면 인정하실수 있을까요?




통수....
완전개방이라고 할때는 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