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시는 오는 10월까지 서울 전역에 56개 공공 와이파이존을 설치해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접속해 활용할 수 있는 통신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구체적으로 전주, 전기·네트워크 인프라 등 시설물을 제공하고 이동통신 3사가 액세스포인트(AP) 19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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