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619150518


19일 한국MS 개발자플랫폼사업부(DPE)의 서진호 윈도폰 담당 부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윈도폰용 카카오톡을 출시한다"며 "앞으로 24시간 안에 시스템에 반영돼 빠르면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템에 반영된다는 말은 사용자들이 윈도폰용 카카오톡 앱을 검색하고 내려받을 수 있도록 장터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 노출된다는 뜻이다. 앱은 24시간 안에 모든 지역 마켓에서 이용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