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의 open(), close()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 호출이 빈번한 경우.
2. 액티비티에서 1~2번 이내의 sql 실행으로 끝나는 경우.
2번의 경우는 단순히 사용할 때만, 코드 위 아래에 open(),close()를 넣어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1번같은 경우에는 액티비티 생명주기에 따라서, 쭉 열어뒀다 닫나요?
아님 그냥 코드 위아래 open, close를 사용해주나요?
여러분은 어떤식으로 사용하시고, 왜 그렇게 사용하지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ose 자체가 필요없습니다. 안드로이드SqliteDatabase자체의 finalize가 있어서 자동 GC~
구체적인 방법은 안드로이드 데모 어플 NotePad참조하세요 메소드 안에서 database를 열고 사용합니다.
그러면 알아서 지역변수는 GC되니, close 할 이유가 없게 되죠.
물론 Cursor는 close 안하시면 메모리 누수 문제 생겨서 안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