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4X HD'를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 국가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비다아의 쿼드코어 프로세서 ‘테그라3’, 4.7인치 고화질 트루 HD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을 탑재했고, 2천150mAh 대용량 배터리도 특징이다.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610164440
물론 RAM이 모든것을 해결해주지 않겠지만,
요즘 저의 갤럭시S1이 하는짓을 보니,
RAM이 2G아닌놈들은 눈에 잘 안띄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