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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뷰 CF 영상 보기 http://youtu.be/TWPdUpQiV7U

옵티머스 뷰 CF 소설가 편을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뭔가 큰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광고였습니다.

옵뷰 CF에 출연하신 분은 이정하 작가님입니다.

 

이정하 작가님을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이정하 작가님은 대표적인 서정시인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감각적이며 서정적인 언어들로 아름답게 표현해 수백만 독자의 가슴을 울렸던 분이랍니다.

 

대표작으로는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등이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이분 너무 좋아해서 이 분 시집을 미친 듯이 사 모았던 때가 있답니다.  ^^

그분 작품 세계가 궁금하신 분은 위에 대표작들 한번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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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작가님이 일상에서 옵티머스 뷰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담담하게 소개해주시는 방식으로 광고가 진행이 되는데요.

 

일상에서 사진이나 글, 그림과 같이 본인 작품에 영감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옵티머스 뷰에 담아두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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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대표시집 제목,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문구를 직접 옵티머스 뷰에 적어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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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구가 들어 있는 ‘사랑의 이율배반’이라는 작품을 읽고 가슴 먹먹했던 기억이 나네요. ㅜㅜ
 

혼자 사색을 하시다가 떠오르는 생각들은 바로 옵티머스 뷰에 메모를 하시고 작업실로 돌아오시면
꺼내서 읽어보시면서 세상 속 이야기를 만들어가신다고 합니다.

이정하 작가님, 옵티머스뷰 활용 좋은 예의 갑이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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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라 하는 이정하 작가님을 이렇게 광고에서나마 만날 수 있어 이번 광고 너무 좋게 봤어요~!

 

일상의 다양한 생각들과 느낌을 정리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영감으로 활용하는 것이 훌륭한 옵뷰 유저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