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525091230


카카오(대표 이석우 이제범)는 무료 모바일인터넷전화 서비스 ‘보이스톡’을 한국을 제외한 해외 전체로 확대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해외 사용자들은 카카오톡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무선인터넷망을 이용해 카카오톡 가입자들 간 무료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사용자들도 해외로부터 걸려오는 보이스톡 수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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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서비스 확대로 국내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통화 도입도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출시시기는 아직 불투명하다. 

서비스 품질 확보와 무선 트래픽 폭증 및 음성통화 수익감소를 우려하는 이동통신사와의 망중립성 논란이 풀어야할 숙제다.


카카오 관계자는 “현재 내부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기술적인 문제는 없다”면서 

“국내 보이스톡 도입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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