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524101926


팬택이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 2위 자리가 확고하다고 또 발표했다. 3위 취급을 받은 LG전자는 공식 대응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팬택은 지난해까지 경쟁 대기업과의 관계를 고려해 스마트폰 판매량 발표에 조심스러웠지만 올 들어 자세가 바뀌었다. 

LTE로 붙어보니 LG전자를 상대로 한 자신감이 더 커졌다고 강조한다.

지난 2010년 4월부터 이달까지 국내서 스마트폰 누적 판매량 550만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박병엽 팬택 부회장은 지난 3월 주주총회서 “삼성전자와 애플 등 선두권이 점유율을 10% 더 늘리면 다른 회사들은 10% 뺏기고 

나머지를 나눠야할 판”이라며 “올 하반기 살아남는 회사와 사라지는 회사가 나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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