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SNS ‘소셜’, 구글플러스 닮았네


서비스를 만든 곳이 소셜검색 연구조직이라는 데서 ‘소셜’의 콘셉트를 짐작할 수 있다. ‘소셜’은 이용자가 웹페이지와 이미지, 비디오 등 검색 결과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블로터닷넷’을 검색했다고 치자. 내가 ‘블로터닷넷을 검색했다’라는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고, 나를 팔로우하거나 블로터닷넷이라는 키워드를 팔로우하는 이용자는 내 검색 결과를 ‘반복’(riff) 단추를 눌러 공유할 수 있다. 내 관계망에 들어온 사람들의 정보를 검색하는 게 소셜검색으로 알고 있었는데, MS는 검색 결과를 공유하는 걸 소셜검색으로 본 셈이다.



MS에서 소셜서비스를 출시했네요?

저만 금시초문인가요 =_=?


lifeclu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