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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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만든 곳이 소셜검색 연구조직이라는 데서 ‘소셜’의 콘셉트를 짐작할 수 있다. ‘소셜’은 이용자가 웹페이지와 이미지, 비디오 등 검색 결과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블로터닷넷’을 검색했다고 치자. 내가 ‘블로터닷넷을 검색했다’라는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고, 나를 팔로우하거나 블로터닷넷이라는 키워드를 팔로우하는 이용자는 내 검색 결과를 ‘반복’(riff) 단추를 눌러 공유할 수 있다. 내 관계망에 들어온 사람들의 정보를 검색하는 게 소셜검색으로 알고 있었는데, MS는 검색 결과를 공유하는 걸 소셜검색으로 본 셈이다.
MS에서 소셜서비스를 출시했네요?
저만 금시초문인가요 =_=?
lifecluee@gmail.com




내가 검색하는 것을 나의 지인들이 알게된다?
일장 일단이 있을듯 합니다.
이거 뭐.. 사생활이 없어지게 될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