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92508_14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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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발 빠르게 움직이자 LG전자와 팬택도 조기 경쟁 체제로 돌입했다. 두 회사는 가을 출시를 목표로 쿼드코어 LTE폰 개발에 들어갔다. 최근 원칩 LTE폰으로 대격돌한 3사가 하반기에는 쿼드코어 LTE폰으로 일전을 벌인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S3 LTE는 엑시노스4 쿼드코어 AP와 삼성 LTE 모뎀 칩, 비아텔 WCDMA 칩을 장착한다. 램(RAM)은 1기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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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지와 팬택은 아마도 하반기에 확실히 사용화될 스냅드래곤 S4 쿼드코어 칩으로 개발을 시작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근데 삼성은 국내 사용자들이 아무래도 민감해할 쿼드코어를 버리지 못하고 결국 AP, 모뎀칩2개의 3칩 체재를 구축했군요. 거기다 1Gb 램....


아아아아아아아...........


속도야 당연히 당세대 최강일것이고, 하반기에나올 스냅S4 쿼드보다도 조금더 빠를테고, GPU는 당연히 압도하겠죠 근데 배터리는............


어쩌면 삼성전자는 하반기쯤 개발될 쿼드코어 엑시노스+LTE의 칩으로 갤노트2 를 낼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그거나 사야겠네요. 앗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