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9/2012051900251.html?news_Head1


삼성전자가 탄소 소재인 '그래핀'을 이용해 반도체 성능을 지금보다 최대 100배 높일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앞으로 반도체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새로운 접근법과 돌파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래핀 반도체가 나오면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복잡한 계산작업을 할 때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순식간에 데이터 처리가 이뤄진다.








어떤 언론사에서는 트랜지스터라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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