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이드를 쓰는데 영어가 약한 사람은
사용법을 몰라서 100%를 이용할수가 없는데
사용하기 위해서 한국어 지원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한국어가 지원이 된다면 넘 감사하겠는데
어느 분께서 이것을 해결해 주실수 있을런지
(한국어 키보드를 원하는것이 아님.)
한글 살려 보겠다고 한글 리소스 파일을한번 집어넣어 봤는데, 그게 많이 다른 모양인지, 시스템 셋팅 전체를 바꿔 버리더군요.. 예를 들면, 데이터 연결 자체도 다 끊어져 버리고.. -.- 결국 폰 포맷하고 다시 깔았습니다.. 인터넷에 자료도 별로 없고.. 모토롤라 직원이 해 주면 좋은데 말이죠..
찐돌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결국 롬의 베이스가 넥서스원 것이어야만 한글 로케일이 지원되는 것이네요.
하아~ 결국 한글 로케일은 포기해야 하나봐요...
전 블랙드로이드 V7.8사용중입니다.. 정말 안정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 FC도 없고요. OC는 800으로 쓰고 있어서 반응도 빠르고
한글 로케일 말고는 완전 좋습니다. ^^
제가 기대한 것은 일종의 리소스 파일입니다.. 윈도우도 그렇지만, 안드로이드도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표시하는 메시지는 패키지 파일에 포함되어 있고, 그걸 필요할때 찾아서(메시지 ID를 이용해서) 표시하는 방식이죠.. 따라서 Locale이 변하면 동일한 메시지 ID를 통하더라도 시스템에서 치환한, 다른 언어의 메시지를 표시해 줄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그런 패키지 파일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패키지 만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부팅을 하면서, 시스템 여기 저기 많이 건드리더군요.. 즉, 패키지만 있는 데이터 파일은 아니었던 거죠..
프레임워크 통채로 카피를 하면 한글 지원이야 되겠지만.. 그게 안드로이드 OS의 전부라서.. 이전 버전의 안드로이드 즉 ERE25같은건 버그가 좀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면, LED가 제대로 동작을 안한다거나, 블투가 제대로 연결이 안된다거나.. 어느선에서 분리를 할수 있을지 경험이 있으면 쉬울텐데.. 롬 굽는건 안해봤다보니, Trial and Error로 찾아야 되는게 시간이 걸리는거죠..
사실 해킹 롬의 버전이 올라간다고 해도 (Theme을 제외하곤) 많이 변하는건 아닙니다.. 트위킹이라고 해도, Dalvik VM의 Heap size를 조정한다거나, Minimum RAM 크기를 조정한다거나, build.prop을 건드려서 조정할수 있는게 대부분이죠.. ERE25나 ESE53같은건 큰 차이가 있는것 같구요.. Pete의 BB v0.9같은건 사실 이전 버전과의 차이라는게 Custom shell script즉.. System파티션을 마운트 한다거나, Corporate Calendar를 지운다거나.. /etc/hosts파일을 건드려서 광고가 안 나오게 한다거나.. 뭐 그런거죠..
하여간.. 이제는 폰을 통째로 날려먹는 일은 없는데 (아예 폰 전체를 백업했으니), 어제 실험한 바로는 core.jar까지 카피해야 되는것 같은데 이게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의 핵심같거든요.. 핵심을 카피하면.. 뭐.. 예전버전으로 되돌아 가는건데.. ^^ 아니면 아예 소스코드를 구해서 컴파일을 해 봐야 하는건지..




드로이드는 로케일 Korea로 전환기능이 안되는건가요?
모토로라에 빼버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