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ndroidcentral.com/samsung-publishes-official-galaxy-s-iii-tv-ad
삼성이 갤럭시S3의 공식 티비 광고를 내놓았다고 합니다

광고가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역시 삼성이군요.
근데 SW에 담긴 감성이 저런 감성인 줄은 몰랐네요.
뭔가 핀트가 어긋난 거 같기도 하고...
(두개는 나오네요. S빔이랑 아이트랙킹.)
자연주의가 컨셉이고 뭔가 감성이란걸로 차별화를 두겠다는건데...
문제는 컨셉이랑 갤럭시 폰이랑 뭔가 맞지 않는듯. Designed for Human = ?????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외계인 차별아닌지... 이래놓고 맨인블랙 3에 나오는 폰이되면 그것도 웃길듯. 갤럭시라고 이름붙이고 사람을위해??? 삼성의 컨셉은 하이테크 기술과 우주 뭐 이런쪽이 더 나을텐데요....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라든가를 생각하면 뭐 결과야 판매량으로 나타날테고.. LG도 옵티머스 시리즈 만들어놓고 트렌스포머 영화 시리즈하곤 한번도 촬영못하질 않나...
위에 분하고 같은 의견입니다. 국내용은 삼성 이미지라서 그런가부다 할지 모르지만.. 외국은 삼성= 삼성전자라서 뭔가가 핀트가 어긋나죠.
디자인은 삼성이 조약돌 디자인이라고 하지만 외국애들의 반응은 비누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납니다. 군대에서 비누좀 주워.... *^^*
제가 영어가 딸려서 잘 모르겠는데,,
외국인들이 오글거린다고 하는건가요,, 아니면 광고가 형편없다고 하는건가요,,,
Creepy and BS "designed for humans" slogan.. what else are phones designed for?...
이런 문장이 많네요




정말 감성을 담으려고 노력하는군요.
따라잡으려고만 하던 삼성의 모습이 사라진 것 같아요. 자신감이겠죠?
요즘은 엘지보면서 몇년전 삼성의 기운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