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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차량 위치와 상태 등 운행 데이터를 실시간 저장해 원격제어 등을 

가능하게 하는 무선형 ‘스마트 디지털운행기록계(DTG)’ 서비스를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선보이는 무선형 DTG단말기는 40~50만원 수준이며, 통신요금은 요금제별로 기본요금이 1만원~1만5천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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