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LTE2 출시]
LG전자 옵티머스 LTE 후속 옵티머스LTE2 공개,출시일은?
국내 최대 2GB RAM,음성인식,무선 충전 막강 스펙으로 무장
LG전자가 꽁꽁 숨겨두었던 프로젝트명 D1L의 공식 명칭을 옵티머스LTE2로 정하고 막강 스펙을 공개했습니다.
옵티머스LTE2는 전날 팬택의 베가레이서2,삼성의 갤럭시S3가 공개되는 동안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었던 제품이었습니다.
막상 뚜겅이 열린 옵티머스LTE 2는 생각지도 못했던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옵티머스LTE2에서 처음 적용한 2GB D램은 일반 태블릿PC의 두배,노트북과 비슷한 수준이기에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빠르게 할 수 있으며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같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1.5GHz 듀얼코어 LTE 원칩을 채택한 베가레이서2와 삼성 갤럭시S3 LTE 버전이 1GB RAM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옵티머스LTE 2와의 스펙 경쟁이 치열헤질거 같습니다.
아직 갤럭시S3 LTE 버전은 국내에 출시가 되지않았기때문에 LG옵티머스LTE 2 때문에 2GB로 수정될 가능성도 있네요
또한 프로세서와 통신칩을 하나로 통합한 퀄컴 스냅드래곤 S4를 적용하면서 두께를 줄이고 소비전력도 낮아졌다는 점에서 과연 베가레이서2와 어느 정도의 차이가 날지 궁금해집니다.
배터리 용량은 국내 4인치대 스마트폰 중 최대 용량인 2150mAh로 삼성의 갤럭시S3 2100mAh 보다 50mAH 높습니다.
그동안 LTE 스마트폰이 빠른 배터리 소모때문에 문제가 많았는데 어느정도 해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 http://itsit.kr/90142394233 )
여기에 추가적으로 옵티머스LTE에 채택했던 IPS 트루 HD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IPS의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는 흰색바탕의 UI를 구성하면서 LTE원칩과 함께 전력소모율을 줄 일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구글의 레퍼런스폰을 삼성이 맡으면서 아몰레드 전력소모에 유리한 블랙바탕의 UI가 적용되었던 부분을 LG전자에서 자사에 맞게 변경한 것 입니다.
이 외 갤럭시S3와 같은 배터리 무선 충전방식을 지원하며 옵티머스LTE2의 무선충전 방식은 세계무선충전협회 표준방식을 채택한 무선충전패드라면 제조사 상관없이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음성인식은 아직 정확한 상세 내용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카메라 버튼을 누리지 않고도 "김치"라고 얘기하면 자동으로 촬영이 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는 먼저 공개된 베가레이서2와 갤럭시S3와 동일합니다.
카메라 촬영 기능도 대폭 강화하면서 촬영버튼을 누르고 대기시간이 없는 제로셔터랙을 도입하고 다음 사진도 바로 찍을 수 있는 빠른 전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임머신샷 기능을 넣어 버튼을 누르기전 1초 이내의 순간 화면 5장을 포착해 최적의 사진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막강한 스펙으로 무장한 옵티머스LTE2는 5월 중순에 출시되며, 이시기에는 팬택의 베가레이서2 출시와 맞물리기에 갤럭시S3가 나오기전 두 회사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 제품을 봐야겠지만, 스펙만으로 본다면 옵티머스LTE2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3 3G 버전과 같은 LG전자의 쿼드코어폰 옵티머스4X HD는 3G 버전으로 출시하기 위해 통신사와 협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옵뷰2도 기대 되네요.. 내장펜이나 고리를 달아서 폰에 달게 해주고 IPS화면 달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비율이야.. 4:3이든 16:9든 상관은 없지만..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화면 비율은 좀 정해줬음 하네요.. 해상도때무네 안되는것들이 많으니까 아무리 화면 최적화가 있다고 해도 100% 최적화 되는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