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510085048

 

9일 타이완 디지타임스는 애플 제조 부문 협력사인 페가트론을 인용해 9월 출시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은 최근 차세대 아이폰 물량을 수주받았다. 애플은 이외 새 태블릿 제품 준비도 막바지에 달한 것으로 관측됐다.

 

페가트론은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물량 확대에 따라 시설, 인력 확충에도 나섰다. 아이폰4S, 새 아이패드를 생산하고 있기도 한

이 회사는 애플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다른 회사의 조립 생산 주문을 축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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