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반가워요 :D
모토로이를 산지 2일째에 안드로이드 펍을 알고
할일이 없을때에는 안드로이드 펍 앱을통해 무한 눈팅주인 펍의 뉴비 연유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확장성을 믿고 모토로이를 '질렀'지요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카메라 가로줄문제와 뭔가 불안정해 첫번째 모토로이를 교품하여 시리얼 4만번대 모토로이를 갖고 있습니다.
앱은 정말 쓰는것만 사용중입니다
안드로이드펍, 메리디안플레이어 Gbusmini Kr.bus Jateroid Seesmic(@Younyo;퐐로부탁해요:D) Handcent SMS Androidmate Advanced Task Killer Appmanager Layer Background Pdanet 오브제 GPSStatus Wifi ANalyzer Compass Voice Recoder Mytracks Astro Fxcamera
현재 47MB정도 남아있습니다.
이 외에는 딱히 필요성을 못느끼고 다이얼러는 나름 괜춘하게 쓸만하며 자판은 쿼티를 사용합니다.
작업만 잘 관리해주면
절대 버벅대지 않고, 센서만 잘꺼주면 절대 용량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사실 아이폰이 버벅대지 않고 부드럽게 돌아가는 이유가 백그라운드 기능이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죠, 탈옥시키고 백그라운더 사용해서 실행하면 상당히 느려집니다.
(음악을 재생할때 끊긴다는것과 미칠듯이 병맛인 미디어 재생기, 기본 제공되는 카메라 프로그램의 떨어지는완성도는 언급하지 않을게요 )
저는 안드로이드가 참 좋습니다. 지금 나오는 컴퓨터의 os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지만
스마트폰에서는 애플과 구글이라 확신합니다.
따라서 일부 매니아층을 제외하고는 구글이 압승을 거두겠죠(기기의 선택성도 중요하니까요)
뭐 횡설수설 이상한말만했지만 결론은
관리만 잘해주면 모토로이는 좋다는겁니다 :D
그리고
늅늅 연유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ㅎㅎ




저도 몇달동안 느릿느릿한 에뮬레이터로 뻘짓하다가 넥서스원을 사고 신세계를 접하게된 1인이죠~
반가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