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87749_1483.html


LG전자와 팬택이 차기 스마트폰 전쟁 주도권 확보를 위해 5월 총력전에 나선다. 강력한 경쟁자 삼성전자 `갤럭시S3`가 나오는 

6월 초까지 한 달 남짓한 공백 기간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3사가 지난주 비슷한 시기에 신제품을 발표했지만 국내 출시 일정은 많게는 4주 가까이 차이가 난다. 한발 앞서 제품을 출시하는 

팬택과 LG전자로서는 5월 초반 마케팅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 유리한 상황이다.

`가정의 달`로 불리는 5월은 전통적으로 휴대폰 교체 수요가 많은 시기라는 점도 두 회사에겐 기회요인이다. 

공격적 마케팅으로 초반 분위기를 선점한다면 갤럭시S3를 기다리는 대기수요 흡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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