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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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87749_1483.html
LG전자와 팬택이 차기 스마트폰 전쟁 주도권 확보를 위해 5월 총력전에 나선다. 강력한 경쟁자 삼성전자 `갤럭시S3`가 나오는
6월 초까지 한 달 남짓한 공백 기간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3사가 지난주 비슷한 시기에 신제품을 발표했지만 국내 출시 일정은 많게는 4주 가까이 차이가 난다. 한발 앞서 제품을 출시하는
팬택과 LG전자로서는 5월 초반 마케팅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 유리한 상황이다.
`가정의 달`로 불리는 5월은 전통적으로 휴대폰 교체 수요가 많은 시기라는 점도 두 회사에겐 기회요인이다.
공격적 마케팅으로 초반 분위기를 선점한다면 갤럭시S3를 기다리는 대기수요 흡수도 가능하다.

2012.05.08 16:07:28
갤스3의 멀티 기능이 좋긴하더군요 영화보다 문자 보내고 카톡하고 상당히 좋은듯하던데 LG의 2기가 램에 비하면.. 현명한 소비자라면 갤스3 나오길 기다려서 퍼초먼스 비교해보고 가격 경쟁력이 생겼을 옵티이2나 베가레이서2를 기다리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시간이 많이 차이 나는 것도 아니니
2012.05.08 16:19:24
지금 스마트폰이 없는 분일경우.
버스폰 잠깐 쓰다가 갤3때 가격 살짝 떨어지면 어짜피 구매하면 남은 보조금 다 지원해줄테니 ㅋㅋㅋ 그때 갤3로 넘어가도 이득일듯.
2012.05.08 18:34:04
장난감도 저러진 않는데 지금 한 두달 바짝한다고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올까 의문입니다. 뭐 준비와 기초가 있겠지만 애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제대로 된 제품처럼 다른 기업 상관없이 좀 준비 제대로 해서 제대로 된 제품 좀 나왔으면 합니다.
2012.05.08 18:43:27
LTE는 안끌리고 게다가 다들 문제점이 하나씩 있으니 ...
갤럭시S3가 갤럭시S2처럼 압도적인 성능도아니고...
일단 나온 후 평보고 고르던지 해야겠네요...




음 엘쥐의 2기가램 폰은 좀 끌리는군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