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겔럭시 S3가 이미 나와 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오늘 중국 북경 의류 패션 도매시장에 다녀왔는데

중국에는 이미 인터넷이나 바깥 매장 모두 다 팔고 있는데

특히 매력적인 스크린 화질과 흰색제품을 손에 잡았을 때 그 고무재길같은것이

느껴지는 좋은 느낌은 모토롤라 휴대폰 같은것은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느낌이나고

주변에 있던 겔럭시 S2/Note/Tab7, 노키아 Lumia800등등 그 어떤것보다 외관이 맘에듭니다.


마치 소문으로만 나오는 아이폰5의 추상도에 나오는 그러한 미려한 외관입니다.


이상한것은 LG매장에는 HD LTE같은 것이 실물이 하나도 전시가 된 것이 없군요.

그래서 LG매장은 아무도 안가네요. 오히려 Huawei 매장에 화면 큰 휴대폰이 있더군요.

그리고 LG만큼 썰렁한것이 블랙베리 매장, 노키아 역시 루미아800하고 N9 과 예전의 명성

때문에 사람들이 조금 기웃거리긴 하지만 이미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산업계의 윈도OS만큼 널리

퍼저서 중국에 다시 노키아가 명품이 되기에 윈도 모바일은 힘들어 보입니다.


윈도 모바일은 도대체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버려서

iOS/안드로이드에 익숙한 사람이 보기에는 윈도 쓰다가 NeXT쓰는 느낌?


아무튼 HTC One X에 기대가 큽니다. 온라인몰에서는 홍콩,대만,동남아산이 4000위안(약 70만원) 밑으로 판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