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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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겔럭시 S3가 이미 나와 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오늘 중국 북경 의류 패션 도매시장에 다녀왔는데
중국에는 이미 인터넷이나 바깥 매장 모두 다 팔고 있는데
특히 매력적인 스크린 화질과 흰색제품을 손에 잡았을 때 그 고무재길같은것이
느껴지는 좋은 느낌은 모토롤라 휴대폰 같은것은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느낌이나고
주변에 있던 겔럭시 S2/Note/Tab7, 노키아 Lumia800등등 그 어떤것보다 외관이 맘에듭니다.
마치 소문으로만 나오는 아이폰5의 추상도에 나오는 그러한 미려한 외관입니다.
이상한것은 LG매장에는 HD LTE같은 것이 실물이 하나도 전시가 된 것이 없군요.
그래서 LG매장은 아무도 안가네요. 오히려 Huawei 매장에 화면 큰 휴대폰이 있더군요.
그리고 LG만큼 썰렁한것이 블랙베리 매장, 노키아 역시 루미아800하고 N9 과 예전의 명성
때문에 사람들이 조금 기웃거리긴 하지만 이미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산업계의 윈도OS만큼 널리
퍼저서 중국에 다시 노키아가 명품이 되기에 윈도 모바일은 힘들어 보입니다.
윈도 모바일은 도대체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버려서
iOS/안드로이드에 익숙한 사람이 보기에는 윈도 쓰다가 NeXT쓰는 느낌?
아무튼 HTC One X에 기대가 큽니다. 온라인몰에서는 홍콩,대만,동남아산이 4000위안(약 70만원) 밑으로 판매되네요.
2012.05.06 11:45:10
배터리 교체 불가에 SD카드 미지원에 벤치마킹 점수에서 좀 떨어지는(?) 3D 및 웹브라우징 성능에 외산 제품, 특히 타이완 디스카운트라는 한계와 관련된 앱터써비스 불안감까지... 대충 이 정도로 단점이 정리되는듯 하네요. (일체형으로 나오는 바람에 마감불량 문제가 크게 부각되질 않는 특이한(ㅎ) 경우..)
음... 여튼 저것들 말고는 다 준수해(독보적?) 보여서 지르긴 지를텐데, 문제는 언제 어떤 가격으로 들어오느냐는 거죠.. 이번 주에 2주년 맞는 제 디자이어가 운명하기 전 & 국내에 갤스3가 쫙 깔리고 난 후면 딱 적당할 것 같은데..ㅎㅎ
음... 여튼 저것들 말고는 다 준수해(독보적?) 보여서 지르긴 지를텐데, 문제는 언제 어떤 가격으로 들어오느냐는 거죠.. 이번 주에 2주년 맞는 제 디자이어가 운명하기 전 & 국내에 갤스3가 쫙 깔리고 난 후면 딱 적당할 것 같은데..ㅎㅎ
2012.05.07 12:57:01
One X 화이트, 진짜 사고 싶은데... 저렴하게요ㅎㅎ
해외 가격 떨어지거나 국내 출시품 가격 떨어질 때까지 갤2나 갤넥으로 기다리려고 합니다.




다 괜찮은데 배터리 교체 안되는 것 때문에 꺼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