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갤럭시 넥서스가 일자로 펴졌습니다.
뭐라 할말이 없네요.
- Exynos 4212 1.4 GHz processor
- 4.8" 720x1280 Super AMOLED
- RAM 1GB
- 16/32/64GB 스토리지, microSD card
- Android 4.0.4
- 배터리 2100 mAh
- 색상은 블루/화이트
SKTelecom에서 "갤럭시S3의 최초모델은 SKT를 통해 단독 출시 예정입니다."라고 하는걸 보니..
3g만 먼저 나올 모양인가요? 최초모델이란 단어를 쓴거 보니...
여튼, 루머가 죄다 맞으니 이거 재미가 없네요.
그나저나 저런 소프트웨어 기능 말고.. 하드웨어적으로 차별화는 어려웠나보네요.
램이 1gb.
아키텍쳐 상으로 끝물인 a9..
이건 뭐... -_-;
관심이 좀 가는 기능은
와이파이 채널본딩 정도... -_-;
........갤스2로 가야할듯;;
유출됐던게 가짜라는 말이 있더니만 유출된게 진짜 맞네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삼성 디자인 역사에서 장족의 발전 아닙니까?
늘 반듯한 네모검정이던 삼성 디자인에서 둥글파랑으로 바뀌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이번거는 기대만 엄청나게 올려놓고 실망시킨 케이스. 삼성은 애플을 너무 따라할려고 하는데..
삼성 너는 애플이 아니야. 이런저런 삼성 보이스니 뭐니하는 잡다한 서비스 넣어봐야 소용없어. 아무도 너한테 그런거 기대하지 않아. 그냥 스팩이나 제대로된걸 내놨어야지. 720P 펜타일 할바엔 차라리 PLS 화면을 넣었어야 뭔가 새로워 졌구나 믿지.
삼성이 너한테 기대하는건 하드웨어지. 무선 충전/ 방수 이런걸 강조해야지. 방향이 잘못됬다. 카메라 일부러 북미용 모델을 위해서 12메가픽셀 남겨논건 크게 후회할거다. 우려먹는 짓하면 hTC꼴 난다.
갤스2는 전략을 잘짜서가아니라 우연히 소가뒷걸음치다 밟은것처럼 어쩌다가 잘 된 케이스라는게 밝혀졌군요.^^ 엑시노스도 인기가 많은줄 모르고 왜 인기좋냐고 조사를 하지않나..
디자인은 왜 갤럭시 넥서스꺼 우려먹냐. 디자인 담당자 아직 안짤렸나? 갤스1 부터 사람들이 디자인 싸구려같다고 불평하는거 아직도 무시하네. 갤스3는 디자인이 갤스2에서 조차 다운그레이드네. 디자이너들 다 짜르고 TV 디자인하는 팀 불러오던가 유럽애들한테 시키는게 날텐데..
신종균이는 책임지고 후임자한테 빨리 넘겨라. 이번 갤스3 프로젝트한사람들 보너스 다 없에야 될듯
이러면 다들 hTC ONE X로 달려가죠. 좀있으면 모토로라도 비슷한 스팩으로 내놔서 버라이어즌에 풀릴꺼고... RAM이라도 2GB 넣어주던지 해야지 대체 나은점이나 차이점이 하나도 없네요. 다음번 5번째 넥서스는 삼성이 아니게 되겠군요.
갠적으로 디자인 정말 구리게 나왔네요-_-;; 갤노트만 해도 디자인 맘에 들었는데 이건 좀 많이 별론데... 하긴 뭐 디자인은 개인차가 큰 편이니 상관없지만,
무선충전과 방수기능이 빠진건 아쉽긴하네요
전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다들 부정적이시네요.
그래놓고 저기 뒤에 SAMSUNG 대신 한입 벤 사과가 붙어있으면 다들 평가가 바뀔 건데요..ㅋ
철느낌이라서 차갑다느니 어쩌니 ㅋㅋㅋ
나한테 -1하고 싶으면 해도 되는데 반박할 자료나 가져오면서 -1하는게 어떤가?^^
그저 실드치는행위는 삼성이 광고하는 양때들이나 하는짓이겠죠.
삼성이 크게 볼줄 모르네요. 어쩌다 갤럭시 노트가 잘나간다고 그거 좀 몇대 더 팔아보겠다고 갤스3를 희생시키다니 바보같습니다. 물론 미국 T 모바일에 납품 계약이 되있기는 하지만 그거 몇대나 팔수 있다고 그러는지 참 한심합니다. 어차피 거기도 갤스3 팔건데...
이러면 애플은 차별화를 하려고 A15계열 CPU 로 A6를 주문할거고 물론 LTE에다 그게 나온후에 삼성이 비슷한 스팩의 갤스3 변종을 내놓겠죠. 참 한심한 일입니다. 왜 애플과 차별화를 안하고 제2의 애플이 될려고 하는지. 그까짓 점포앞에 사람들 줄스는게 그렇게 부럽습니까?
삼성 올해는 실망입니다. 갤스2 후빨을 바닥까지 핧아먹으려고 하다가 아예 갤스2 브랜드를 망쳐버렸네... 쓸데없이 어설픈 s 보이스니 따위나 카피할빠에는 제대로된데 돈을 썼어야죠. 어차피 삼성폰들 루팅하면 다 날라가버리는데.hTC가 비츠오디오에 3천만불 꼴아밖는 등 삽질하는거 옆에서 보면서 느낀게 없나봅니다. 삼성 돈좀 벌었다고 벌써 나태해지네요. 역시 또한번 바짝 죄어야 정신을 차리지.
이건 솔직히 갤2보단 낫다고보지만 기대치가 컸던 탓인지 좋게 봐주려고 해도 좋게가 안봐지네요ㅠㅠ
스마트폰 디자인으로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소재가 주는 느낌도 있을테고...
저 돌멩이같은 모양에 4.8인치 크기면 뭐 그냥저냥 이쁘군요.
하지만 '갤럭시' 의 디자인이기 때문에 논란이 된것 같습니다. 갤럭시가 만들어온 컨셉과 너무 다르니.. -0-;;
'출퇴근길 직장인이 손에 들고있는 갤럭시'가 되기엔 좀 어색한 생김새인듯... 모토레이저처럼 직선을 조금이라도 남기던가, 뒷면에 갤넥처럼 테두리를 만들던가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삼성 블로그에 있는 화이트가 좀더 낫네요.
삼성도 애플처럼 디자인+스펙 호불호 논란 통과의례를 거치려나 봅니다. ㅎㅎ
갑자기 넥서스S 사진 처음 공개됐을때 생각나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괜찮다는 말이 나왔었던..
현재까지 대부분의 해외유저들은 디자인에 실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센스가 한국과 외국인들이 다른지 모르지만.. 삼성의 절대다수의 고객은 해외니까 비즈니스 상으로라도 외국인들의 감각이 중요하겠죠. 지금 현재 외국에서는 갤럭시 넥서스 산사람들이 사길 잘했다고 안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둥근 디자인이 팜 프리 (구 WebOS) 폰이었는데 결과는...
저도 화이트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시퍼런색은 도저히..... 광고를 할려면 화이트를 앞세웠어야하는데 쓸데없는 자존심에....
현대 소나타도 실물 보고 사람들이 눈 돌아가죠. 물론 스팩이 받춰줬기때문에 인기가 유지된거죠. 갤스2도 사진상으로는 별거없는 지루한 디자인이지만 실물은 괜찮은편이었죠. 더구나 스팩때문에 많이 팔렸고... 나중에 중국에서 고대로 뒷면 카피라든지...
저 정도면 갤럭시S3가 아니라 애플처럼 더 뉴 갤럭시라 해야겠지만 ㅋㅋ 어쨋거나 후속이니 나름 괜찮겠죠 ㅋㅋ 삼성이 저정도만 해도 대단한겁니다...
이제 하드웨어는 뽑을데로 뽑았으니 UI신기술에 신경쓴거같더만요 ㅋㅋ 물론 중요한건 얼마나 실폰에 최적화가 잘되었냐가 관건이겠죠 ㅋㅋ 갤럭시S부터 갤럭시노트까지 이어온 터치위즈의 발적화를 얼마나 개선하구 최적화를 했는지 지켜보고 까자구요 ㅋㅋㅋ
갤스2마냥 첫 모델부터 혼자 스스로 꺼지는 버그... 프리징하는 버그 발생한다면 집어던지구욬ㅋㅋ
아 디자인만 본다면 딱히 나쁘진 않는데.. 홈버튼이.상당히 거슬리는군요 ㅋ 크리스뱅글은 냉장고랑 시리즈9만 디자인하나봄ㅋㅋ
전 이쁜데요... 두께나 무게등도 충분히 매력적일듯 하고... 단지...
너무 커~~~요.
겔노트 들고 전화하는거 보면 전화로 빰 맞는거 같아 보이던데....
음...좀 딴얘기를 하자면
게시판 추천 비추천 기능이 자기 생각과 같거나 좀 아닌것 같다고 느낄때 간단히 할수있는 공감/비공감 표현이지
뭐 할말이 없어서 그냥 던지고 가는 불만표시 같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안펍에서는 서로 존중하는 댓글이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갤2가 직선의 미를 살렸다면 갤3은 곡선의 미를 살렸군요 :D
곡선의 미가 바로 한국의 미죠.
물론 디자인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이번 디자인 컨셉 잘 잡았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갤투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가면 평타 이상은 치겠지만 삼성이라는 제조사의 독자적인 디자인 라인도 구축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의 경우도 디자인은 단 2가지(아이폰3g~s,4g~s)이긴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쳐다보는순간 '아이폰이구나!'라고 인식할 수 있게 해준 것 처럼 삼성도 삼성만의 독특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디자인 라인은 꾸준히 선보여 주길 기대합니다.
'멀리에서도 알아 볼 수 있는 갤럭시!' 이게 주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요 ??
추신 - 아이폰 4가 출시된 당시에도 디자인에 관한 호불호는 이슈가 됐다는거 아시죠??
애플이야 디자인이 떡이 되어도 생각없이 그냥 애플이니까 사는 사람들이지만 안드로이드는 한끗차이로 결정날수도 있죠... 게다가 대부분의 아이폰 살사람들은 어차피 아이폰사고 안드로이드폰들과 비교대상이 아니겠죠. 뭐 이슈조차 애플이 마케팅으로 이용해먹을테지만...
뭐 두고 보면 되겠지만.... 이상하게 삼성이나 LG가 TV 디자인은 정말 잘해서 요샌 소니나 샤프도 대놓고 배끼던데 이상하게 전화기만 이상해지는군요.. 심지어 냉장고나 새탁기도 디자인이 북미 회사들보다 훨씬더 좋아요. 이상하게 mp3라든가 손바닥만한 크기가 되면 디자인이 형편없이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사업부별로 1등급 디자이너는 가전에 가고 2등급은 휴대폰 사업부? 아니면 한국인은 작은건 디자인을 못하는 DNA?
최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보면, 그리 나쁘진 않은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스로 군은 갤넥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든 축이라서 갤3가 좀 부족해보여요. 그리고 좋게 말하면 예전 폰의 디자인을 계승했다고 할 수 있지만 옴니아의 그림자가 보이는 게 개인적으로 좀 거북하군요.
거기다 감성 경험을 따지면서 스피커 달린 위치가 저기인 건 또 좀 그렇네요. 감성을 따질 거면 2스피커 스테레오 적용해 줘어.
삼성내일에 소개된 걸 보니까 모션인식은 괜찮아보이더군요. 음성인식은 전부터 있던 거고. 올쉐어 동글로 HDMI 기기에 무선으로 접속하는 건 참 좋아보여요. 멀티미디어 분야는 역시 갤럭시 시리즈가 패왕이네요.
결론적으로 스로 군의 감상은.
꽤 괜찮은 기능을 넣은, 사양만 봐도 최강이 될 폰이지만 역시 디자인은 좀 부족하다입니다.
위에서 많은 분들이 얘기해 주신 내용이지만....
디자인이 유행에 뒤쳐진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우리가 보고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 '유행'과 연계된 디자인이니까요.
그게 웹페이지건, 사물이건, 그림이건 말이죠.
그리고 지금 갤3 의 디자인은 (이 부분에서의 기준도 주관적일 수 밖에 없지만 ;;)
너무나 유행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주관적인 느낌이 디자인의 판단 기준이라고 하지만,
저건 그냥 피쳐폰이잖습니까.
아..
일관성은 있습니다.
척 보는 순간 삼성폰 이라는 걸 깨달았으니까요.
사실 삼성 관련 기사에는 흥분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YYYY 님이 충분히 근거 있고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무선 사업부랑 일해보셨던 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
그리 비추천 받을 만한 내용을 쓴 건 아닌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
장황한 댓글 남겨봅니다.
** 추가.
댓글 등록하려다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화이트는 괜찮네요?!!!
아니 왜 블루로.......-ㅁ-;;;;;;;
디자인 자체가 그립감을 극대화하기 위한것 아니었나 싶네요. 각진걸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만 실물을 봐야 호불호를 평가할 수 있지 않을런지....7,8월 쯤되면 망작인지 아닌지 판가름이 나겠죠....하드웨어적으론 아쉬움이 많네요.
제가 갤럭시 넥서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갤넥이 더 괜찮은 느낌이네요.
물론 갤3도 실제로 봐야지 평가할 수 있겠지만, 사진으로만 봐서는 기대했던것이 확 사라지네요.
그리고, 삼성의 터치위즈 UI는 아직 못 봤는데, 그건 원래 기대를 안 하지만 그것이 변함없이 간다면 제 입장에서 디자인이 이번에도 별로네요.
다만, 하얀색이 조금 더 낫기는 나은 것 같습니다. 저 블루블랙의 색깔은 저에게는 애매하게 보이는군요.
에...음...뭐....흠..... 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 디자인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갤S2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들었는데 말이죠...
나와 봐야 알겠네요
디자인이 구리다구리다 해도 실제로보면 좀 끌리는게 갤럭시 스타일인거같아요... 갤노트는 볼때마다 좀 끌리내요.. ㅠ
음 여기줄을 마지막으로 쓰고 더이상 안쓰겠습니다. 네 서로 의견이나 디자인에 대한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네 많이 흥분해 썼습니다 그동안 삼성의 마케팅 루머 leak 이미지에 많이 낚여서 시간 많이 소모했습니다. 그리고 뭐 살지 갈팡질팔하게 한것도 삼성탓(?) 은 아닙니다^^ 공격적으로 들릴수도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또한 디자인에 올바른게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공감할수 있는가는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뒷면 디자인이 아름답지 않다던가...)
삼성이 너무 그룹이 크고 여러부서가 있어서인지... 내가 봤을때 계획을 세워서 일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조립해서 일을 하는것 처럼 보이는게 답답해 보입니다.
제 과거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내가 삼성 안티인지 빠인지 아니면 중립인지도 알수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저보단 갤스3가 논란이 되어서 토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라믹 재질이라 촉감이 좋을테고, 게다가 둥글궁글한 디자인이라 쥐기도 편해서, 그립감이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겠네요. 색깔도 괜찮네요. 개인적으론 디자이어hd 내년에 약정 끝나도 맛갈때까지 버틸 작정이라, 갤럭시4 정도 기다려야겠네요 ㅋㅋ
역시 디자인은 애플이군요.
삼성폰의 디자인은 항상 뭔가 약간씩 촌스러움을 담고 있네요.
하드웨어도 좀 실망스럽고...
사용빈도 떨어질듯한 기능들만 많이 만들어넣은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본연의 목적에 매우 충실한 s2 같은 안정적인 기기를 기대했었는데...
뭐... 써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좀 실망스럽습니다. 전...
디자인은 프린트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셀카로 치면 뽀샵같은 터치를 하기 때문에 ^^ 재질도 몽글몽글하게 포현되잖아요)
재질이 주는 디자인감성도 무시못합니다.
실물을 보면 달라질 수 있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디자인에서 사실 그렇게 특별할게 있나요?
아이폰3쪽도 아이팟을 몇년째 가다듬어온 것이고
아이폰4계열도 현재 몇년째 가다듬은것입니다.
아이팟을 처음 내 놨을때 말고는 디자인적으로 기능적으로 혁신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애플 애들이 혁신혁신 외쳐서 그렇지.
직각에서 벗어나 매우 둥글게갔다는건 굉장한 도전이네요(발전이라고 말하기는 취향이 다 다르니).
폰이 커지면 커질수록 둥그스름해야 그립감이 편해집니다.
갤노트를 따라잡겠다고 나온 엘지제품을 보십시요.
직각형태는 커질수록 그립감이 별로고, 디자인하기도 조금 수월하구요.
갤럭시2까지는 애플 따라잡느라고 안정하고 신속한 디자인으로 갔다면
아이폰5 나오기 전에 미리 발표하는 것도 그렇고 둥글게 한 것도 그렇고..
삼성이 이제 리드하겠다는 의지도 보이네요.
실물 봐야 알겠습니다만...
(그릏다고 삼성빠는 아닙니다. 애플은 좀 싫어해요. 아이폰3GS 쓰고 있지만)
혹 아이폰5도 둥그스름할까요?
여러분은 아이폰5 디자인 어떻게 예상하세요?
성능이나 기능보다 디자인에 대한 의견이 더 많은것을 보면 세상이 많이 변하긴 했구나 느껴지는군요.
디자인의 불만이 의외로 상당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사진 보는 순간.. '드디어 삼성의 디자인이 완성되었구나!!!' 라고 감탄을 했는데 말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갤럭시A로 스마트폰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도 왜 이 아름다운 디자인이 사람들한테 괄시를 받는지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오히려 갤럭시S/S2의 디자인이 어설프게 애플을 따라 할려다 망쳤다 생각했지요. 엄연히 스마트 폰은 '폰'입니다. 갤럭시A를 쥐고 있따 아이폰을 쥐게 되면.. 손이 너무 불편해서 쥐고 있을수 조차 어렵더군요. 무엇보다 갤럭시4/4S는 10여년전에 산 제 TV(삼성거)랑 디자인이 거의 똑같아서 '뭐야 내 TV 디자인 배낀거 아냐?'라는 생각만 나더군요. 손으로 쥐고 쓰는 기능적인 면을 무시한 애플의 디자인이 더 한심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다 회사에서 시험폰으로 넥서스S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미려한 디자인과 커브글라스의 아름다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더군다가 갤럭시A의 버벅임과 다르게 부드럽게 동작하는 최적화까지... 그때 다음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 반드시 넥서스 씨리즈를 사야 겠다 마음먹었죠.
결국 갤럭시A 약정 끝나자마자 갤럭시 넥서스로 망설임 없이 갈아 탔습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커브글라스의 아름다움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커브글라스 때문에 전화를 받을때의 좋은 느낌..거디가 추가로 티타늄톤의 후면 케이스 칼라는 갤럭시 넥서스를 더 귀품있게 만들더군요. 갤럭시 넥서스를 보다 아이폰4/4S를 보면 왜 그리 후져 보이는지..
그러다 이번에 발표된 갤럭시 S3의 디자인은 갤럭시 넥서스에서 발전된 듯한 디자인과 블루톤의 세라믹 재질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까지. 저 곡선의 마감처리에 인한 그립감을 상상하니 좀더 기다렸다 갤럭시 S3를 살걸.. 이라는 후회가 밀려 오는군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애플의 아이폰 씨리지는 손으로 쥐고 사용한다는 것을 무시한 디자인이라 처음 봤을때만 깔끔한 디자인이 좋아 보이지 실제로 들고 다니면 질리고 불편할 뿐이더군요. (하는 일 때문에 테스트폰으로 이것저것 많이 들고 다녀봅니다)
삼성의 갤럭시 씨리즈는 보이는 디자인 뿐만아니라 쥐고 다니는 것에 대한 배려가 들어가다 보니 아이폰만큼의 깔끔하고 도시적인 느낌은 없지만 오래 써보면 '아.. 이래서 이 디자인이 되었구나..' 느끼게 해 줍니다.
글을 쓰고 보니 애플의 디자인을 높게 보시는 분들에게는 '삼성알바'로 보일정도로 삼성 폰을 칭송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엇보다 삼성의 '손에 쥐고 다니는 기기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 보면 삼성것이 더 이뻐보일수밖에 없네요.
결과적으로 애플은 전화기를 만들던 회사가 아니다보니 쥐는 것에 대한 배려보다 한눈에 띄게 만드는 디자인을 하다 보니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받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삼성은 반면 전화기를 만들던 회사라 손에 쥐는 기기에 대한 배려를 떨칠수가 없어 디자인에 한계가 생겨서 디자인에 낮은 점수를 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스마트폰은 결국 손에 들고 전화를 받는 전화기의 범주이므로 삼성의 디자인을 높게 쳐 주고 싶습니다.
실물을 못봤으니 뭐라 평하긴 힘들지만 갤넥처럼 나왔으면 잘나왔다고 개인적인 평가를 해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갤넥 디자인이 갤2 디자인보다 좋거든요.
북미나 유럽 사람들 선호도는 아주 다르니 아예 그쪽으로 가는 분위기인가...
다만 갤넥은 하드웨어 버튼이 없어서 깔끔했는데
하드웨어 버튼이 올라감으로서 사족스런 느낌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여지것 쥐어본 그립감중에 갤넥이 최고였습니다.
사이즈도 가장 적당한 듯 싶었구요.
이제 삼성이 갤스조차 한국보단 외국을 위주로 디자인을 하는가싶군요.
개인적으로 아이폰 디자인은 별롭니다.
디자인을 위해서 포기한게 너무 많습니다.
다만 여성들은 작은게 더 선호도가 높을수는 있겠다고 봅니다.
만약 실물이 갤넥스럽게 잘 나왔다면 북미와 유럽에서 초대박을 노려볼만 하겠군요.
갤넥처럼 안질리고 그립감 좋은 폰은 진짜 못봤으니까요.
갤S2를 볼때는 각진 아저씨 취향이고 이것은 둥글둥글하니 아이틱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영상보면 아이틱하진 않은거 같아요. 영상을 보는게 좀더 나을듯. 디자인은 개인 취향인거고 개인적으로는 갤S, 갤S2보단 나은거 같고 갤넥보다는 조금 별로인거 같구요. 그립감은 좋을거 같은데 역시 직접 만져봐야겠죠.
http://www.androidpub.com/2133800
와~ 이거 디자인 정말 맘에듭니다. 유출된것과 완전히 다르네요.
유출된것들은 대부분 사각인데 이건 라운드에 뒷면도 곡선
정말 좋네요. 지금까지의 갤럭시 시리즈중 가장 좋습니다.
실제 사용 영상의 성능은 대박이구요
저도 이 디자인 맘에 듭니다.
스펙도 이 이상은 오버스럽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방수 기능이 빠진건 좀 아쉽네요 ㅎㅎ
디자인에 대해서 한마디 더 하자면 눈이 닿는 부분 뿐 아니라 손에 닿는 부분도 많이 신경쓴 디자인이라는 감이 딱 오네요... 아이폰4 시리즈 정말 싸가지 없는 디자인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손에 쥐는게 폰인데 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는 윗분에 표현에 100% 동의, 뭐 애플이 디자인을 항상 앞세우니 굳이 비교를 하자면 아이폰4시리즈보다 휠씬 좋다는 느낌입니다.
4.8 인치 정도의 디스플레이면 최다한 버젤을 작게해서 폰의 부피를 줄이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면에서 상당히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시물에 리플들만 봐도 너무 호불호가 갈리네요.
근데.. 지나치게 의견을 내세우는 리플들이 보여서 보는 입장에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안펍을 좋아하시다면 리플 다시기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직접 만져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사진상으로는..흰색이 훨씬 이뻐보이네요..수퍼아몰레드 플러스 였더라면 다른폰들과 화면에서 확실히 차별화가 되었을텐데 좀 아쉽고, 와이파이 채널본딩으로 어느정도 속도가 빨라졌는지, 무선 충전 속도는 어떤지 그리고 저 S voice 가 한국어를 지원하는지 등등 궁금하군요
저는 일단은 컨셉적인 측면이나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 뭐 이런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일단 재질감(사진을 보고 난 제 추측이지만)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페블형태의 라운딩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근데 뭔가 너무 많은 걸 가져갈려고 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컨셉을 자연친화적느낌으로 잡았는데 거기에 갤럭시시리즈의 DNA를 너무 유지하려는 게 오히려 조잡해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첫째로 조약돌느낌을 더 살리려고 했다면 뒷판의 굴곡이 뒷판 전체를 감싸야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뒷판이 테두리에만 굴곡을 주고 전체는 평면으로 해놔서 피쳐폰 느낌이 나는 듯하구요..
둘째로는 은색테두리가..아쉽네요.. 다른 사진을 보면 은색 테두리가 기존의 크롬처럼 반짝이는 건 아니고 해서 그나마 전체적 일체감을 가지고 간 듯 하지만 하필 파랑과 흰색에 은색일까 싶네요...그리고 은색테두리의 금속성의 느낌이 참 이질적인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음...하단의 메뉴버튼과 백키버튼...전체를 둥글게 깍았는데 하단 버튼이 너무 직선적인 느낌인듯 해서 별루네요.. 기존 갤럭시는 직선적인 다자인이었기 때문에 잘어울렸지만 3은 둥글게 돌려놓고...하단 버튼도 새로이 컨셉에 맞게 리뉴얼했다면 더 나았을 것 같네요..(아..길다....)
개인적으로는 호감 디자인입니다. 모토로이를 썼었고, 아내는 갤A를 썼었죠. 모토로이보다 갤A의 디자인이 훨 좋았고 파지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와 아내, 갤넥으로 왔죠. 디자인과 레퍼폰이라는 것 때문에요... 갤3이 디자인만 따지고 들면 많이 부족하겠지만 이것 저것 사용자 편의성을 생각해 넣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아버지는 갤S, 동생은 갤2... 모든 프리미어 갤럭시 폰들을 접해 본 저로서는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면에서는 호감을 주고 싶네요... (삼빠라고 불릴려나????)
전반적으로는 만족하는 편이지만 ..
개인적으로 삼성이 폰테두리에 둘러싸는 크롬을 다른소재로 바꿨으면하는 바램이있네요 ..
크롬부분 기스나면 좀 많이 지저분해보여서요 ..




잘자욤..
개인적으로 삼성 디자인 좀 발전하길 바랬지만
뒷모습은 피쳐폰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네요.
물론 사진상으론 슬림함과 질감이 안느껴지니 더 안좋게 보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