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즉각 전면적인 내사에 들어갔다. 그 결과 중국 삼성 소속 직원(한국인) 한 명이 갤럭시S3의 외양과 기능정보를 현지 업체에 팔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 소식통은 2일 "최근 삼성전자가 내사를 통해 중국 삼성 직원이 돈을 받고 갤럭시S3에 대한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 문제 때문에 경영진이 격노했으며 상당한 문책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05/h20120503023436215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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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새벽. 그냥 주무셔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