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가 스마트 기기간 콘텐츠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LG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LG 클라우드'는 동영상, 음악, 사진 등 사용자의 콘텐츠를 서버에 저장하고 스마트TV와 스마트폰, PC 등 LG 스마트 기기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는 개인 미디어 서비스다. 특히 스마트폰과 PC뿐 아니라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스마트TV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TV는 2011년 출시 모델부터 가능하다. LG 시네마 3D 스마트TV에선 전용 애플리케이션 'LG 스마트 월드'와 웹사이트(www.lgecloud.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 LG 스마트폰 전용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3931&g_menu=020800&rrf=nv


삼성보다 한발먼저 보도 자료를 내놓는군요. 올해는 LG, 삼성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