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개발 질문/답변
(글 수 45,052)
안녕하세요.
Service로 폴링 방식의 푸시기능을 구현하려고 합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재실행 설정에 체크한 경우
1.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정상 종료
2. 알람 매니저에 서비스를 재실행할 컴포넌트 전송
3. 컴포넌트 수신 시 서비스 재실행
이런 절차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테스트 해보니
메인 액티비티가 실행될때 서비스 실행만 시켜주고
서비스 종료를 해주지 않으니
카카오톡과 거의 비슷하게 작동했습니다.
강제종료 혹은 설정에서 중지 시키지 않는 이상 앱을 정상 종료하면 일정 기간 뒤에 서비스가 작동하더군요.
후의 방식으로 했을경우에 관련된 이슈가 있을까요..?
2012.04.30 13:48:00
1. 배터리
2. 사용자가 강제종료 한다면?
3. 주기적인 데이터 사용
4. 앱이 실행 중 새로운 정보 알림
방식은?
결국 모든 서비스 앱들이 푸시를 지향하는 이유가 이걸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죠.
대학생 수준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지만 만약 제가 사용하는 앱 중에 폴링 방식이 있다면 저는 바로 지웁니다
실제로 이런 서비스앱들의 가장 많은 VOC 가 깔았더니 배터리 광탈이다. 인데 어떻하실건가요?
2. 사용자가 강제종료 한다면?
3. 주기적인 데이터 사용
4. 앱이 실행 중 새로운 정보 알림
방식은?
결국 모든 서비스 앱들이 푸시를 지향하는 이유가 이걸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죠.
대학생 수준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지만 만약 제가 사용하는 앱 중에 폴링 방식이 있다면 저는 바로 지웁니다
실제로 이런 서비스앱들의 가장 많은 VOC 가 깔았더니 배터리 광탈이다. 인데 어떻하실건가요?
2012.04.30 14:18:25
채팅같은 어플에 풀링 방식은 모바일 기기에서는 쥐약입니다.
서비스로 초단위로 서버에 새로운 메세지가 왔는지 확인해주도록 구현하시는 것 같은데,... 배터리 및 패킷데이터를 어떻게 감당하실수 있을까요 ? ㅎ
푸쉬도 풀링의 눈속임이긴 하지만, C2DM 은 필연(?)적인 안드로이드 기기의 마켓이나, 구글메일의 서비스 통신 시에 살짝 버스타고 가는거죠. 그래서 패킷량및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 하는거구요..
카카오톡은 통신사 껴서 자체 PUSH서버로 갈아탔다고 들은것 같은데.. 그러하였다면 아마 배터리 소모가 전보다는 많아졌을 겁니다.
채팅같이 실시간 데이터 통신이 필요한 앱이 아니라면 중계서버가 필요없는 롱텀방식의 폴링도 나쁘지 않겠지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니지만, 굉장한 아이디어인데요~! 뜻 밖의 수확이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