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419151637


방송통신위원회는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지난해 합의한 공공장소 와이파이 공동구축, 

활용에 따른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동구축 장소는 전국 시·구민회관, 시·군·구청 민원실, 버스터미널, 도서관, 공원 등이다. 통신3사는 이달부터 

서울의 국립서울과학관, 시립미술관 등을 시작으로 전국 400개 공공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는 6월에는 총 1천개 장소까지 서비스 제공 지역이 확대된다. 


해당 공공장소에서는 와이파이 이름(SSID) ‘퍼블릭 와이파이 프리(Public Wi-Fi Free)’를 통해 무선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이동통신3사의 공동구축·활용을 의미하는 공통 접속화면과 각 사의 사용자 인증과정을 거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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