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뷰 vs 갤럭시노트 기능별 간단 비교

 

 

옵티머스 뷰와 갤럭시노트의 스펙을 비교한 표입니다.

 

 

 

스펙을 보면 같은 5인치대폰이고 카메라 화질도 비슷하고, 해상도, 운영체제 등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용해보면 차이점이 느껴진다는 점!

 

사진은 http://itsit.kr/90139542992에서 가져왔습니다.

 

1. S메모와 노트북

 

 

 

갤럭시노트와 옵티머스뷰는 메모 기능이 특화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는 S메모, 옵티머스뷰는 노트북이라는 메모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옵티머스 뷰의 노트북 어플에서 자기만의 스크랩북을 만들 수도 있고

전체적인 레이아웃, 사진, 동영상까지 첨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옵티머스 뷰의 노트북이 더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2. 인터넷 서핑

 

 

옵티머스뷰는 4:3화면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4:3비율을 가진

인터넷 화면, 책, TV 시청(DMB)를 볼 때 4:3비율의 장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 왼쪽의 옵티머스 뷰를 보면 가로로 회전하고 인터넷 서핑을 했을 때 

갤럭시노트보다 덜 스크롤하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더 많은 정보를 옵티머스 뷰가 제공하네요.

 

 

3. DMB 

 

 

 

DMB의 경우 TV와 같은 해상도를 보이는 옵티머스뷰가 화면이 잘림 없이 TV 그대로의 화면을 보여주는 반면

갤럭시노트의 경우 화면을 꽉차게 보기위해서는 위 이미지처럼 옆으로 퍼저 보입니다.

 

 

4. 멀티미디어

 

 

 

 

반면 16:9에 맞추진 동영상, 영화 등의 멀티미디어의 경우 옵티머스뷰가 위아래 검은 여백이 생깁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다가 전체화면으로 보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16:9비율이 좋으신 분 혹은 여백이 있는 게 더 좋다고 생각되신다면 옵뷰로 멀티미디어 즐기셔도 괜찮을 것 같군요

 

더군다나 4:3화면비로도 꽉차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선택권이 더 넓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디스플레이
 

 

아몰레드가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것이 인터넷 서핑이나 전자책 사용시 전반적이 만족도를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반면 동영상을 볼때는 확실히 아몰레드가 쨍한 느낌을 주지만 장시간 볼때 피로감이 높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IPS는 옵티머스LTE 광고에서도 나오듯 정직한 색감 좀 고상한 말로 하면 화이트밸런스가 좋은 제품입니다.  하얀색을 하얀색으로 표현하고 검은색을 검은색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IPS디스플레이는 색감을 좀더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재현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가 덜하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뷰는 650니트의 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야외에서도 시인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LTE폰 중 가장 높은 밝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