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적극적으로 보급되던 재작년 8월..
그때부터 함께한 디자이어를 보내고
삼성 갤투 lte로 갈아탄지 몇일...
빠르고 나발이고 간에.. 손에 익은 센스 ui는 왜이리 그리운지..
루팅해서 쓰긴 했지만 3.5는 맛도 못봤네요 ㅎㅎ
다음폰은 다시 HTC로 돌아갈 예정이랍니다..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라는 느낌을 각인 시키는 sense ui..
ps. 루팅해서라도 갤레기에 센스 ui 입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
센스는 전무후무하게 안뚫렸죠;;
프레임 자체가 달라서 다른데는 넣지도 못한다던데요..
다만 이번에 센스 4.0으로 판올림되면서 타기종에 포팅이 됳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는데 과연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습니다.
DHD에 라이트버전 4.0 올렸는데 이건 3.5 보다도 더 쾌적하더군요;;-ㅅ-;
카메라가 안되서 아직 쓰지는 못할뿐이지 카메라만 뚫리면 바로 센스 4.0으로 넘어갈겁니다 ^_^
친구녀석도 디자이어쓰다가 센스때문에 갤럭시 넥서스 사고픈 욕망을 참고 원 시리즈 기다린다더군요..
저도 센스UI가 좋아서...디자이어에 센스 3.5 깔고 씁니다.
One X는 아쉬움이 몇가지 있어서 나오자 마자 사긴 그렇고...
SKT로 나온다면 KT의 HTC 기종으로 버스 탔다가 SKT로 올까도 고민중이고..그러네요.
센스UI는
원래 최적화된 UI로 유명한데,
버전 3.5가 3.0보다 빠르고, 4.0이 3.5보다 빠르다는게 미스테리죠.
그리고 XDA에 소스가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으면서 다른 메이커 폰으로는 옮기지 못하는것도 미스테리.
약정 기간이 다 되어서 약 한달전쯤 갤럭시 노트로 갈아탔는데....
이건 당췌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전혀 아닌 겁니다.
아스팔트인가 하는 게임을 해보았더니 무지하게 잘 되더군요.
하지만 게임을 제외한 일상 생활, 특히 업무와 관련된 것들은 너무나 불편하더군요.
알고 보니 그 전에 제가 편리하게 사용하던 것들이 다 센스UI 였던 것이더군요.
그래서 이것 저것 설치해서 최대한 센스UI 비슷하게 만들 긴 했습니다만
이게 하나의 프레임워크로서 일관되게 작동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그리고 또한 센스UI 말고도 디자이어에 있던 마우스도 많이 그리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ㅡ.,ㅡ;;
저도 디자이어 약정이 끝나가므로, 갤럭시와 One시리즈 중 갈등할 것 같은데 역시 몸에 익어버린 센스UI가.....
One으로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