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적극적으로 보급되던 재작년 8월..

 

그때부터 함께한 디자이어를 보내고

 

삼성 갤투 lte로 갈아탄지 몇일...

 

빠르고 나발이고 간에.. 손에 익은 센스 ui는 왜이리 그리운지..

 

루팅해서 쓰긴 했지만 3.5는 맛도 못봤네요 ㅎㅎ

 

다음폰은 다시 HTC로 돌아갈 예정이랍니다..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라는 느낌을 각인 시키는 sense ui..

 

 

 

ps. 루팅해서라도 갤레기에 센스 ui 입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