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78992_1483.html
로고스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기존 보다 두 배 빨리 충전할 수 있는 USB 충전 케이블 `글로리아 시리즈`를 출시했다.
<애플 아이패드용 급속 충전기 `글로리아3`>
글로리아는 애플 아이폰은 물론이고 삼성전자 갤럭시폰 등 스마트폰을 기존 충전기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빠르게 충전하는 제품이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USB 케이블은 충전에 3시간이 걸리는데 글로리아는 1시간 20분 만에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용 글로리아 역시 PC와 노트북, 차량 USB 충전포트에서 모두 충전할 수 있으며
전기 어댑터보다 30분 이상 빠르게 충전을 완료한다.
김성태 로고스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이 제품은 빠른 충전 시간은 물론이고 충전과 동시에 싱크 모드에서 데이터를
손실 없이 송수신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며 “PC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USB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로고스 글로리아 시리즈는 기존 USB 케이블처럼 입력과 출력 전압이 똑같이 5V이지만 출력전류를 아이폰 등
스마트폰의 경우 1암페어(A), 아이패드 등 태블릿PC의 경우 최대 2.0~1.8A까지 출력을 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PC나 노트북의 파워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USB 표준한계인 500mA를 넘어 최대 네 배 수준까지 전류치를
생성하는 이 기술로 지난해 국내 특허 및 세계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78992_1483.html
케이블만으로 이게 가능한가요??(2)
일단 기사자체는, 열역학제1법칙(에너지보존법칙) 및 P=VI(전력은 전압*전류) 을 깡그리 무시한 내용이군요.
기자의 자질이 문제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다른 매체들에 실린 기사도 대동소이한 것을 보아 업체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 것 같군요. 그래서 업체 사이트를 찾아 가보았더니 역시 기사와 대동소이한 내용뿐 기술의 상세에 대해서는 언급한게 없더군요.
자세한 기술 상세가 알려지지않아 사용기를 보는 수밖에는 없을 듯합니다만, 공급전류로 인한 충전속도의 저하는 근본적으로 1~2A급의 출력전류를 가지는 고출력 AC어댑터를 쓰거나, PC메인보드 설정을 변경해서 500mA한도를 높여주는 SW (http://1manshow.tistory.com/398)를 사용하거나 하는게 정석이 아닌가 합니다. (니켈수소전지의 펄스충전방식처럼, 주어진 전력하에서의 획기적 기술이 아닌담에야..)
정말 "네배의 전류치를 생성"한다면 이 기술은, 전력선 교체만으로 전세계 전력생산량을 1/4로 줄이는 궁극의 친환경 기술이므로 노벨상을 받아 마땅하죠.
저 말이 사실이면 저 케이블로 ,5A, 5v가 입력되면 2A, 5v로 나온단 이야긴데...
짤없이 에너지가 4배로 증폭됐군요. 진짜 신기하네요.
http://www.gloriausb.com/index.html
http://ppda.co.kr/shop/goodalign/good_detail.php?goodcd=1333072573
그거 생각 나는데요... 장착만 하면 차량 연비가 50~60% 상승 한다는 기적의 제품... ㅡ.ㅡ;;;;
차량 네비 매립해서 호갱님 등쳐먹는 장사치께서 너무 위대하신 발명을 하셨는지 언론도 반응이 좋쿤요~




케이블만으로 이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