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에도 글을올렸는데.. 여기 어떤분이 후기좀 올려달라고해서..

복사해서 붙여넣기합니다 ^^

 

12시30분에 택배가 왔더군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배터리 교환했어요..

세제품인거 같더군요..일단 2개중하나를 폰에넣고 바로 폰킴..-> 배터리잔량 65%정도 남아있더군요..

이건뭐  처음 폰받았을때도 풀충전이 안되있었던터라 걍 무시했는데...

폰받고 난후 지금 막 한시간이 조금넘은상태... 배터리잔량 54% ....

참고로 배터리 집어넣고... 아무것도 안만졌습니다. 어플다끄고 와이파이 스리지 지피에서 모두끈상태...

돌아가는 어플이라고는 와이파이 설정어플 스리지 온오프 어플 그리고 스리지도그관리 어플...

한시간만에 약 10% 감소.... 흠.. 이건 뭐 기계이상문제인가요?ㅋㅋ 문자 전화 인터넷 사용하지 않음...

일단 받은즉시 교품받은 후기올립니다... 문제는 오늘저녁 완충시켜놓은 배터리를 가지고 자고 일어나봐야겠죠...

저번처럼 30%가 감소하면... 다시 교품들어가야죠. 오늘 오전.. 배터리 교품받기전 엘지서비스센터가서 교품증 받아놨겟다...

대리점으로또 전화를해야하는 상황... 배터리만 바뀌면 낳아질거라는 생각은 제가 너무 어리석엇나요?ㅠㅠ

 

교품받으신분들 폰 잘작동하나요?! 사실 인터넷으로 주문해도 대리점까지는 그리멀지않아서...

직접가서 교환해도 될법한데...일딴! 내일 까지 더 지켜봐야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