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은 향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지난 1월 RIM을 인수한 소스턴 헤인스 최고경영자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고, 우리가 가장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려 한다"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추고 모든 것을 다하려 든다면 블랙베리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우리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RIM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였던 짐 발실리는 이날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기술담당 이사인 데이브 야크와 글로벌 수석 영업이사인 짐 로완도 물러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2217.html
잘하는 분야를 열심히 잘하는게 답이었겠지만 그래도 폭발하는 소비자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을 안할수도 없었던 RIM 결국 소비자시장에선 물러나는군요.
블렉베리는 여전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그저 주가보전위해서 이것저것 던지기만 하는군요. 플래이북처럼 완성도 안된거 놔서 수명연장하느라 힘쓰더니 참...
애초에 기업, 광공서가 주력이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죠. 단 예외는 개발도상국에서 싸지만 뭔가 일반폰보다는 비싸보인다는 이미지로 10대 청소년들이 사가기도 합니다.-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처럼. 하지만 정작 돈되는 시장 북아시아, 유럽에서 듣보잡이죠.
애초에 2인치짜리 2008년도 스팩 휴대폰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담기엔 불편하고. 거기에 커스터마이제이션 불가까지... 기업용은 그대로 밀고 안드로이드에 BBM만 탑제해서 일반 소비자시장에 풀었어야죠.
총하나로 2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놓친 사례




소비자시장 철수는 오보라는군요.
"RIM says it’s not abandoning the consumer market"
http://www.intomobile.com/2012/03/30/rim-says-its-not-abandoning-consumer-market/
"블랙베리 RIM이 소비자 시장에서 철수한다는 건 오보!!!"
http://blog.naver.com/savin64/40155746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