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은 향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지난 1월 RIM을 인수한 소스턴 헤인스 최고경영자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고, 우리가 가장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려 한다"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추고 모든 것을 다하려 든다면 블랙베리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우리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RIM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였던 짐 발실리는 이날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기술담당 이사인 데이브 야크와 글로벌 수석 영업이사인 짐 로완도 물러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2217.html


잘하는 분야를 열심히 잘하는게 답이었겠지만 그래도 폭발하는 소비자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을 안할수도 없었던 RIM 결국 소비자시장에선 물러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