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소비자들에게 직접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을 열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태블릿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지만, 태블릿을 직접 만져보고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성향 때문에 온라인 판매가 쉽지 많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보도에서는 온라인 매장의 공개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구글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태블릿은 삼성 전자, 아수스텍과 같은 구글의 협력 제조업체에서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http://www.itworld.co.kr/news/74995


아마존을 보면 온라인에서 덜 팔리라는 법은 없죠. 구글 플레이 웹사이트 이용자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아마존 처럼 대문에 걸어놓고 판다면 예전 넥서스원때보다는 잘팔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