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 and Me에서 그 이유를 언급했는데요, 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From our anonymous tipster: “Not sure if you’ve heard, but the real reason for the latest delay on the Android 2.1 update for Droid phones is due to Motorola’s distribution vendor (Bitfone- now owned by HP). They are having capacity problems with a) the Bitfone application that distributes the updates and b) capacity issues with the current network infrastructure that hosts this application. I spoke to one of the engineers personally and they mentioned that Motorola reps have been “bugging them all day” because of the 3/18 commitment date.”
Update가 늦어진 진짜 이유는 모토롤라의 배포 용역업체인 Bifone의 용량 부족 문제라고 합니다. 배포판을 관장하는 어플리케이션과 그 네트워크 기반 시설의 용량 문제를 그동안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접촉했던 엔지니어에 따르면, 모토롤라가 3월 18일 배포날짜를 지키기 위해서, 엔지니어들을 계속 채촉했다고 하는군요..
네... 동부시간으로 오늘 12시에 천명에게만 뿌린다는 군요.
찐돌님이 알려주신 사이트 (android and me)에 아래와 같은 일정이 있었습니다.
95% 이상의 확률로, 이번주 토요일에나 업데이트가 가능하겠네요.
The rollout schedule for the Droid 2.1 OTA is:
- The first batch of 1,000 updates will be pushed out at 9 a.m. PDT.
- Assuming all goes well, another 9,000 updates will go out at 8:59 p.m. PDT.
- After that, there’s a 24-hour waiting period (to make sure all’s still well.)
- Then 200,000 updates will go out on Saturday, March 20.
- Another batch of 200,000 goes out after that, until everyone has the update.
아마도 오늘 중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화일이 떠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내일정도... 전에 2.01 할때도 참다가.. 걍 다운받아서 업글해 버렸다는.
또 다시 딜레이 됐군요.
http://androidandme.com/2010/03/news/droid-does-delays-no-2-1-update-today/
정말이지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막돼먹은영애씨의 개지순씨의 말투가 생각나는군요 ㅋ)
애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정말 입다물고 차라리 조용히 있다가 완벽히 준비되면 발표했으면 좋겠네요...)
아... 처음에는 업데이트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괜히 기대하다가 배신(?)을 당하니 기분이 별로군요.
정말 루팅이라도 해볼까하는 마음마저 생기는군요.
흠... 모토로라 나빠요!!!
이번에는 나름 조심했다 싶었는데, 또 다른 문제가 있나 보군요.. 커넬의 버그? 지금 ESE53롬으로 잘 쓰고 있는 수많은 베타 테스터들을 보면, 커넬 문제는 아닐수도 있고, 또 배포 시스템 문제일수도 있겠죠.. 그나저나 모토롤라 이번에 욕 많이 들어 먹네요..




이런식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해준 경험이 없어서 인가요? 일처리가 생각보다 허술하네요.
그나저나 오늘중으로 되기는 되는 거겠죠?
어제 밤 12시 넘어서 부터 혹시나 알림 메시지가 오지 않을까 수시로 드로이드를 들여다 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