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갤2 아이스크림입니다..
삼성 센터 직원도 버그인것 같다고 인정하네요..
1. 와이파이 지역에서 와이파이를 연결합니다.
2.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와이파이가 끊겼음을 확인합니다.
3. 화면을 끄고 다시 그 와이파이존으로 들어갑니다.
4. 한참 후 화면을 켜면 그때사 부랴부랴 해당 와이파이를 '자동으로' 접속합니다.
여기서 4번이 문제죠...
화면을 켜기 전에 이미 해당 와이파이에 접속을 해 있었어야 합니다.
제가 화면을 켜면 이미 그 와이파이에 접속이 되어 있는걸로 나와야 하죠..
따라서 저는 와이파이존에 한참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기화 등을 하기 위해 저도 모르는새 3G 로 통신을 하고 있게 됩니다.
화면을 켜기 전까진 말이죠...
무제한 요금제를 쓰지 않는 저는 참 황당하네요...
넥서스원에서도 이러진 않았습니다..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항목의 WIFI 터치 > 메뉴 버튼 > 옵션 > 전원절약모드 > 체크 해제
요거 해도 그런가요? KT, SKT 갤투 아샌 버전 각 1개씩 해보는데 문제 없군요.
그리고 체크 되어 있었다면 말씀 하신 동작은 지극히~! 정상 입니다.
추가 사항으로
WIFI 시그널 안좋은 곳이라면 이것도 체크 해제 해보세요. (체크 되어 있으면 미약하면 끊어버리고 3G 강제 접속 시킵니다.)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항목의 WIFI 터치 > 메뉴 버튼 > 옵션 > 연결우선 모드 > 체크 해제
그래도 안되고 뭔가 꼬인거 같다... 라면
아샌 올리고 공초 함 하시는 것도 추천 합니다. (참고로 테스트한 KT, SKT 기기 둘다 공초 안했습니다)




네트워크 절전모드 풀어놔도 그렇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