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안드로이드 스터디 안드로이드앱퍼(Android Apper) 개설자

아르떼소피( http://artesophy.com ) 대표자 


개발도 하고, 기획도 하고, 영업도 하고, 디자인도 하는

Fredric Cliver 입니다.



현재 대구권에 앱 개발 관련 동호회나 스터디가 없는 줄 압니다.


안드로이드 앱퍼는 원래 '프로젝트그룹'을 지향하고 만들어진 모임이었습니다.


프로젝트 그룹이 뭐냐하면,

사람을 가려받지 않고, 인력풀을 구성하여,

각자의 능력, 각자의 희망에 따라 별도의 프로젝트들을 병렬로 세우고,

그에 의해 부산된 자본, 개발모듈, 브랜드등을 

회칙 혹은 부산물을 생성한 프로젝트 팀의 정책에 따라

공유하고 서로 간에 시너지를 얻고자 하는 개인들의 집합입니다.

프로젝트는 깡패 갑돌이들에게 수주를 받아도 되고, 자체개발로 장사를 해도 되고,

공부하는 겸 '안녕 세계'를 찍는 팀이라도 되는 겁니다.



현재 운영이 잠정 중단된 지금 이 얘기를 다시 꺼내자는게 아니고,

개발자분들끼리 담소라도 나누고, 쐬주라도 한 잔 기울이다보면 

견문도 더 넓어지고, 동료도 얻고, 많은 길들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번 주말 2012/3/17 에 간단한 다과모임이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중에 개발하고 주말까지 개발개발하기 싫으시면 그냥 담소만.. ㅎㅎㅎ



관심이 있으시면 카톡 FCliver 혹은 010-오육이공-사이팔공 으로 쪽지 함 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