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 간단한 설정을 저장하려고 합니다. 복잡한 값은 아닙니다.
두가지 방법을 생각했는데요,
1. SQLite를 사용하여 컨텐트 프로바이더로 접근한다.
2. key value 프로퍼티 파일을 만들어 프로퍼티값을 읽어온다.
어떤 방법이 더 속도가 빠르고 단말에 부담이 덜 갈까요?
제 생각으로는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 2번을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db를 읽는것보다 느린가 싶어서요..
어떤 방법이 나을까요?
아님 더 나은 방법이 있나요?
SharedPreferences 라는 것이 있습니다 xml 형태로 파일이 생성되며 key, value 형태의 저장을 지원합니다.
물론 key가 중복되면 덮어써버리구요.
원하는것이 단순히 값을 앱종료시 날리지 않기 위함이라면 간단히 쓰기에 좋습니다.
네..근데 그렇게 하면...파일을 따로 관리하기가 힘들어서요,,,,,,
둘중에 어떤게 더빠른지..혹시 알수 있을까요..db랑 file
아무래도 DB보다는 프로퍼티가 빠르긴 하죠.
DB는 sql을 통해 값을 바인딩하고 이것저것 하는 일이 생겨버리기 때문에 프로퍼티가 빠를겁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읽어 들이는 속도는 SharedPreferences >> Database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파일이 작을 때나 preference 가 빠르구요.
파일이 어는정도 커지면 오히려 더 늦어집니다.
그리고, preference는 하나만 바뀌어도 전부 다시 쓰는 구조라서 데이타 많으면 안 쓰는 것이 좋답니다.
로그인 유지
SharedPreferences 라는 것이 있습니다 xml 형태로 파일이 생성되며 key, value 형태의 저장을 지원합니다.
물론 key가 중복되면 덮어써버리구요.
원하는것이 단순히 값을 앱종료시 날리지 않기 위함이라면 간단히 쓰기에 좋습니다.